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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차의 심장은 어디로.. ㅠ.ㅠ

띠띠빵빵~~ |2006.10.25 11:25
조회 817 |추천 0

우선 이글을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며...

2년전 전 경기도 의왕시에 있는 엑스포 중고자동차 매매상사에서 조세용이란 딜러한테 차를 한대 구입했습니다..

근데 지금 2년이 지난 지금 자동차 검사를 검사를 받으로간 저는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글쎄 제 차의 엔진이 바뀌어 있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어쩔줄 몰라 하는 저에게 검사하시는 분이 차량검사를 받기위해선 엔진구조변경을 하거나 원래의 엔진을 다시 달아야 한다고 하시더군요..

물론 구조 변경을 하면 됩니다. 하지만 구조변경을 하려면 25만원이란 비용이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피같은 제돈이..ㅠ.ㅠ

그래서 전 우선 놀란 가슴진정시키고 저에게 차를 판 놈을 겨우찾아 냈습니다..

그리고 얘기했죠.

2년전 차를 산 사람인데 기억하시냐고..그랬더니 참 반갑게 맞아주시면 이런소리를 하더군요..

"왜 다시 차 파시게요?"                 개같은 소리죠.. 

그래서 전 열은 받지만 침착하게 얘기했습니다..제차의 엔진이 바뀌 상태라 검사를 못받고 있으니 구조 변경해야 하는 비용을 달라구요..

그랬더니 그쒸끼 말투 바뀌면서 2년이나 지난 일을 왜 이제와서 자기한테 얘기하냐는 겁니다..

아니 그럼 누구한테 얘기하라는겁니까?

그 쒸끼 말을 전하자면 "2년전 계약서에는 1개월 2000킬로가 지나서는 엔진 밋션에 대한 고장는 본이 부담이라는 서류에 사인하지 않았습니까?"라고요..

그래서 전 그랬죠.."아니 엔진 밋션에 고장이 있는게 아니라 엔진 자체가 바뀌어서 검사를 못 받고 있습니다"라고요..

그랬더니 더 황당한 얘기를 하더근요.."아니 왜 지금까지 왜 모르고있다가 이제와서 이러세요"라고요..

ㅎㅎㅎ웃음밖에 안나오더라구요..

전 또 얘기했죠.."차를 살 당시에 분명 검사를 받았으니 2년 후에 검사받으면 된다고 하지않았습니까? 제가 그럼 검사를 받지 않는한 어디에서 알겠습니까?"라고했더니..배 째라하더는요..

제차 어떻하면 좋습니까?

도와주세요..도움이 될수 없다면 그 사람 욕이라도 좀해주세요..

세상의 모든 딜러가 그런건 아니라 생각합니다..하지만 이딜러 정말 너무한거 아닙니다..

말이라도 반땅하자 하면 제가 안하겠습니까?

제가 억지쓰는거라 생각하시는 분은 비방글 남겨주지 마세요..

어떻게하든 그 딜러 일 못하게 할겁니다..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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