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습니다..
제가9월27일부터 10월15일까지사기던
여자친구가잇엇습니다.
15일날깨진이유는 전에 일년동안사겻던
남자가돌아왔다는것입니다.
그래서 그 다음 날 한번 잡고 보내주엇죠.
그 여자 때문에 힘들어서 맨날 술먹고
가끔연락해보고 일주일동안 친구랑연락하며
그 여자 어떻게 지내는지 물어보고 연락하고
지냇습니다..
그런데 딱 일주일뒤인 10월23일날돌아왔습니다.
10월23일날밤에 제 친구가 저를 찾는다고
그 여자가 저를 찾는다고 그래서 저는 하는일까지
내팽겨치고 그 여자에게 달려갔습니다.
그래서 일단 만나고 친구랑 저랑 그 여자랑 셋이서
술을 먹으러갓습니다.
술을 조금먹고있는데 저희사장님한테 야새끼야라는
문자가오고 매니져한테 전화가오고 모르는번호로
전화가계속오드라고요. 처음에는 가계에서 전화하는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엇더라고요..
그 여자가 일년동안 사겻던 그 사람이엇어요..
아침에 알고보니깐.. 그사람은 저를 계속 만나자고하고
저는 굳이만날필요없다고 말하고 전화를끈어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와함께지하철을타고 그여자 학교가 있는
지하철역까지 바래다주고 저는 집으로 가는길이었습니다..
계속전화가오더군요. 계속 안받다가 전화를 한번받앗는데
잠깐 받앗어요 그런데 전화밧데리가 없어서 끈어졋어요
아이제전화안받아야지 하면서 집에가다가
그 여자의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남자가 받드니 얘네자기랑 같이 있으니깐
걱정되면 오라고해서 갔습니다
왼지 그남자혼자있는분위기는 아니엇구요
일단 갔습니다. 만낫죠.. 두명이서 있엇어요.
그 두명중 한명이 그돌아온남자말구요
저를 때릴려고 하는거에요.. 원래 저는 겁이많앗구요
그래서 대충 얘기하다 빠져나가야겟다는 생각이들엇죠
그래서 대충얘기하다가 도망쳤습니다..
정말 남자로써 쓰레기짓을 햇죠
곰곰히 정말 생각하다가 군대를 가야겟다고마음먹었습니다.
다음날 군대몇일날들어가는지 확인하고
지원까지했습니다.
그런데 그다음날..역시술을많이먹고들어가서
아침에일어나질못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할머니가 저를 깨우더라구요..
니가 왜 군대가는지 알겠다고 그러는거예요..
너 전에사기던애 남자친구가 저를 강간범으로
신고하겠다는거에요..
만난 처음 날 모텔 간건 사실이거든요..
모텔을 어떻게 들어갓냐면요
건대에서 술을 먹고 놀다가 제가
"시간도 늦엇는데 방이나 잡고놀까"
이랫는데 그 여자가 바로 가자고했어요
그여자네 집 앞으로요..
방에 들어가려고햇는데 그여자네 아버지보이드라고요
그래서 그여자네 아버지가 저한테 물어보는거에요
왜 이시간에 여기 같이있는거냐고
저는 그랫죠 조별숙제때문에 모였는데 늦게끝나서
어떻게할지고민하고있엇다고요
그러니깐 그여자 아버님이 그럼 조심히 놀고가라고
옆에 형이한명잇엇거든요
그리고 그여자랑 제 친구(여자애)와같이 찜질방으로 데려갓어요
그래서 어떻게할꺼냐고 전 물어봣죠 다시올꺼라고
조금만 기다리래요.. 그래서 기다렷죠
30분후에 왓어요.. 방잡고..
술을 사와서 먹구요..
술다먹고 방안에 둘이남아서..
햇죠..
밤에할때는 저항이없엇는데
아침에는 하지말라고하는정도엿거든요
그런데 해버렸어요
그런데 저에게 들리는얘기는 그게아니엇어요
저한테 무릎꿇고 빌면서 하지말아달라고
부탁을햇데요..
참 황당하고 어이가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그이후에는 몇번 모텔을갓구요
낮시간에 대실해가지구요
물론 전화로 가자는얘기다 해놓은상황이구요
이런경우에는 강간죄가 성립이되나요?
제가 그리고어떻게해야되나요?
정말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