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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래 라고 불리는곳에서 왔습니다.

star |2006.10.29 00:33
조회 1,331 |추천 0

안녕하세요..

여기가 아마 21세기 맞나요?

제가 21세기 언어를 몰라 미래 86세기 에서 고대 책을 공부해 21세기때에 세계공통언어라불리우는

영어를 배워왔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영어를 써보아도 이세계인간들은 이상한 언어로 대답을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조사해본결과 "한국" KOREA라 불리우는 육지에 도착했고 , 여기에선 "한국어"라는게 존재한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86세기 인 들은 21세기 인간들보다 9.2배 배우는 속도가 빠르므로 한국어를 배우고 컴퓨터라는걸 배우는 데에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곳의 문화 까지도 copy도했으니

지금은 이나라 사람들과 흡사하게 행동하고 흡사하게 살고있습니다.

하지만 의문점은...고대 "대 백과 사전 "이라는 책에 없는 이상한 말들이 이 인터넷 이라는 곳에서 쓰이고 있었습니다. 21세기 인간들보다 9.2배 빠른 우리 86세기 인들이라고해도 이.. 인터넷에서 사용되는 글들을 터득하고 뜻을 알기엔...자료가 상당히 없어 이 인터넷이라는곳에서 쓰이는 언어는 제대로 표현 못하고있습니다. 그러므로 글을 읽으실때 많은 양해 바랍니다.

 

제가 21세기를 온 목적은 한국어로 코로놈 이라는 기계? 를 타고 왔습니다.

여기선 타임머신 이런 단어로 통하고 있나봅니다.

여기선 타임머신은 상상의 기계로만 알려져 있는것같습니다.

옛역사를 조사해보면 정확히 42세기에 타임머신이라는 것을 발명했고 50세기에 와서야 실용성을 펼치고 멀리 보급화 되었습니다. 그리곤 60세기쯤에 이르러 타임머신이란 이세계에 집 만큼이나 모든사람들의 필수품이 되었고 형태와 이름이 바뀌어 82세기 에는 코로놈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얻게되었습니다.

원래 타임머신은 초창기에 만들어진 원시적인 과학기술로써 과거로는 돌아갈수없고 오랜시간 타임머신안에서 냉동수면으로 잠을자고 원하는 세기에 깨어나는 원시적인 기술입니다.

그 기술로 42세기 사람이 86세기까지 타임머신으로 타고 와서는 42세기전에 옛 이야기로 42세기 전에 손실되었던 기록을 회복하는데 많은도움을 주었습니다.

 

아차차...제가 잡담이 길었군요..

지금 86세기에는 사람들이 불안과 공포로 휩싸여있습니다.87세기에 지구가 멸망하게됩니다.

그걸안 사람들은 코로놈으로 과거로 돌아가 살려고 했지만..이세계에서 불리우는

법 이란것이 사람들이 과거로 돌아간다면 그 과거에는 인구가 과다해서 지구에 멸망이 더 앞당겨 진다고 하여 법으로 과거로 돌아가는것을 일정량 금지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몇몇 인 들만 과거로 돌아가 조용히 살고있습니다.

그리고 그 인들에게는 감시원을 붙여 이세계에 대한 정보를 누출하지 않게 감시하고있습니다.

지금 이이야기를 하는 것 차제만으로도 이미 법을 어긴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우리의 이야기를 예기하면 지구의 멸망을 늦출수있을거같아 예기해봅니다.

이세계과학이 더발전할수있도록 많이들 공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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