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를 알게된지 이제 8개월이 쫌 지났네여,
사귀게된지 오늘이 19일이구요..
사귀게 된 거는 저가 사귀기전에 전여자친구를 사귀고 있는도중에..
전 여자친구와 사귀기가 힘들어서..
지금의 여자친구와 친구들간에 만남을 가져서 하루동안 놀고,
그다음날에도 놀게되었습니다..
그다음날밤 지금 여자친구가 친구네 아파트 근처에서 울고 있습니다..
걱정되서 알고 싶은데.. 친구는 사실을 알려주지안했구요..
그래서 울고있는 여자친구가 저가 전에 처음봤을때 좋아했던 사람이라서...
그땐 티격되는 절친한친구사이였기 더욱 더 걱정됫습니다..
그래서 사실을 알고있는 그 친구한테..
oo이가무슨이유때문에 우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우리땜에 울음을 그쳤으니..
집에가면 너한테 저나해서 또 울지 모르니까 쫌 늦게 자라고 전해주었습니다..
문자를 잘하다가 우린 알콩달콩하다가..
3일후..
지금의 여자친구가 밤에 저혼자한테 할말이 있다하며..
만나자고 하길래..
저는 저가 좋아하는걸 눈치를 채서..
사이가 멀어질까바 걱정되는맘에 무거운 걸음으로 갔습니다..
불러서 쑥스럽고 부끄럽지만...
공원의자에 앉아서..
저한테 사실대로 좋아한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아파트앞에서 울게된 이유가 저가 좋아서..
울게됫었다구 말을 하구여...
저는 그때 무척 좋았구...
그래서 그말 동시에 저는 미안하지만..
전여자친구와 헤어졌고...
지금 여자친구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친구에서 애인사이라 참 묘했습니다^^,
오래동안 알다가 사귀게 되니까 서로에 대해 알고서 사겨서..
참 좋았구여~
여자친구와 여자친구학교 친구들은 저와 다 아는 친구들입니다..
집도 가까워서..
그날밤에두 저희말고 한커플이 더 탄생되었습니다...
그래서 저의는 매일매일 커플들 4명하고 친한친구한명과 함께..
5명에서 만나서 애기하다가..
주말에 친한친구네 집에서 술도먹고 고기두 구워먹고 노래방도 가구..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며...
좋은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그다음날 오랜만에 여자들끼리 논다는 말에....
저의는 잘 놀다오라며 보내주었지만...
약속은 같은학교친구 2명과 더 놀기로 해서....
여자5명이었지만...
제 여자친구는 3명에서 논다고 그러길래 내심 의심도 되어서.....
내심 여자친구가 걱정이 되는마음에 저와 또다른 친구가 여자친구가 무척 되서..
문자를 보내기두 하고 그랬습니다..
너무 연락도 없길래...
다른 이성친구와 노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서...
화가 무척 났었습니다....
공원에서 애기를 하다가...
3명에서 잘 놀았다는 애기를 듣고...
잠시 풀어졌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들은...
남자친구로써 여자들끼리 놀고 있어서...
걱정되는마음에 연락을 한게....
간섭이라도 생각을 합니다..
그말에 저와 다른남자친구는 물론 충격받기도 했구여..
그래서 그날밤 두커풀모두 사이가 안좋은채....
서로 풀어나가서 가깟으로 사이가 풀렸습니다.....
그런데 사이가 풀리고 제 여친은...
저에게 고쳐야될말들을 해주었습니다...
저도 여친한테 고쳐달라는 지적을 해주기도 했구여...
여자친구친구한테 많은 조언을 들었습니다..
그친구가..
"너 여자친구는 티격티격했던 그때가 좋았다고 생각이 들어.."
친구같은 애인사이를 말했습니다..
저도 그걸 참고해서....
문자를 티격티격했습니다...
근데 그이후로..
요즘따라 여자친구의 문자는 갈수록 줄어들기만 합니다...
같이 다녔던교회도...
이제 저혼자다니게 되구여...
멀어서 귀찮다는 마음에 가까운 교회에..
여자친구어머니와 다닌다고 하네여....
그래서 오늘 문자를 기다려보기로 했습니다..
오후5시까지 문자가 한통도 안왔습니다...
그치만 그전에도 저가 힘든마음에...
아직 나 좋아하고 있니? 이런말까지 물어봤었습니다...
걱정하지말라는 말과 저희들만에 편지에 안심도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갈등됩니다...
내일 만나자고 저가 애기를 했습니다..
이대로 이렇게 가면 아닐꺼란 생각에 이말을 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솔직히 두렵습니다...
여자친구랑 헤어진다면...
여자친구같은학교친구들은 저의친구들이 많은데...
친구들과 멀어지게될까바 그런걱정한가지와...
여자친구와 멀어지게 될까바 그 걱정이 잇습니다..
저는 헤어지자는 애기보다 우리 예전처럼 좋은 친구로 지내자고 애기를 하려고합니다..
그런데 그말을 듣고 여자친구가 눈물이 날까바 걱정이 됩니다..
전에 그 놀이터 그일이 생각나...
헤어지자는 애기도 안나오게됩니다....
저는 여자친구와 계속 사랑을 이어가고싶습니다...
그런데 분위기가 지금처럼 이러면 전 헤어지고 싶네여..
저가 어떻게 여자친구한테 말해야 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