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662X 버스를 탄 그녀는
어릴적 같은동네 살다가
우연히 보게 되었네요.
흠
저한테 제스쳐를 하는게...
관심있는것 같기도 하고
저도 관심이있어서
친해져 볼까..아는척 해볼까하고..
뜬금없이 제가 어깨를 툭 쳐서 불렀는데;;
퐝당해 하고 어이없어하는 표정을 짓던데..
그래서 제가 버스에서 자주 보내요? 그랬더니..
"그래요? 잘 모르겠는데요..."
이러는데요..
제 착각일 수도 있습니다만.솔직히 저한테 관심있다는 제스처를 많이했습니다.
막말로 좀 튕긴다고 해야하나...
대화나눠봤는데..별로 좋아하는 기색이 ;;;
예의 상 튕기는 건가요?
흠..근데 그렇게 모르는 사람이라고는 할 수 있죠.얼굴만 아는지라..
전 B형인데..
그녀는 A형..
A형여자한테 제가 너무 서투르게 대한건지 ;;
그러면 그 여자분은 저한테 "깬다"라고 생각했을까요? "좋다"라고 생각했을지도...
ㅜ.ㅜ
A형여자분들은 어떻게 대해야할까여?
여자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