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는 다이어트 때문이 아니라
술을 워낙 좋아해서 저녁이면 꼭 술(소주) 한두명은 먹고
그 담날 늦게 일어나서 입맛없다고 아무것도 안먹다가
또 저녁되면 술먹고 이렇게 거의 2년을 살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빈속에 술에 고기에 안먹는거 없이 다 먹었는데도
먹쩡하던대 간이 건강해서 그런가???????
밥 거르는거에 비해서 살이 그렇게 많이 빠진거 같지도 않고.
암튼 ,
아 술은 먹을땐 좋지만
뒷감당이 너무 안된다........
다이어트는 귀찮아도 지속적인 운동이 정말 최고인거 같다.
근데 너무 효과가 느려서 포기한다는거.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