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택배일을 몇일전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아파서 하루 결근을. 연락드렸습니다...
차마 미안해서 문자로 저 넘 아파서 오늘 출근못할거같다구요..
문자 못 보는 분이면 제가 잘못한건데..문자 보실 주 아시거든요..
그리고.그날저녁 8시가 다되서 연락이 오네요...
받았습니다.. 많이 아픔 낼 오후에 나와라 할 이야기 있다구요..
그래서 저 그 다음날 찾아갔습니다..
참나~! 저 가서..4시간을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는동안 자기 바쁘다고 자기 할 일만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하는말이 오늘바쁜게 낼 전화할께 오늘은 이만가라..
척보니까 짤린거같습니다..
그래서 아니 그렇게 늦게 연락주셔야하나요?? 오랫동안 기다렸는데~
그랬더니 이따 그럼 일 끝나고 전화준다내요...
그런데 전화 없드라고요..
다음날도 역시나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오후8시쯤 전화했습니다...
딸이 받드라구요...
글서 소장님 바꿔달라하니 아빠~~하더니 뚝 끊겼어요..
한번 참아습니다..
두번째 역시나 또 뚝...ㅡㅡ^
열받았습니다...
한번은 실수로 끊을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글서 열 받는거 참고 다시 연락 했습니다..
드디어 딸이 바꾸어 주더라구요..
소장:여보세요..
나:소장님저 누구인대요..
소장:아 미안 깜박했네 월욜날와라 월욜날 이야기하자..
나:소장님 전화로는 이야기함 안되나요??
소장:어 월욜날와라..
나:소장님 저두 어떻게된건지 빨리 결정이 나야 뭘하든 할거아니에요??
소장:(화내며)월욜날오라고..
나: (짜증나더만요)왜 전화로 이야기안되나요??
소장:(화내며)그냥월욜날오라고 3시이후에와라..
나:소장님 저두 한가하게 시간보낼수 없자나요..
소장:그러니까 월욜날 3시이후에오라고(화 버럭내더라구요)
나:(욕나올뻔 뚝참았습니다)그럼 월욜날갈께요..
이리하구 통화 끊었습니다..
월욜날 찾아갔어요..
소장 기다리다 나갔대요.. 기다렸어요..
제가 4시 다되서 찾아가서..소장오더니 자기일만 하더라구요..
어이없어요..글두 말 할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하는말이 너 한달 일함서 사고2번냈지 전표 한 번 잘못 붙여서 손해봤으니까
나 너한테 50만원두 많이 주는거다..
이러대요..어이가...ㅡㅡ^
그래서 저이랬습니다...
저이해안가요..
이런식으로 결정하실꺼면 처음에 실수했을 때 저에게 이러이러해서 월급에서 얼마 차감한다
라고 말씀을 먼저 해주셔야하는게 원칙아닌가요?..
갑자기 월급줄 때 되니까 이렇게 통보함..
전 아무 말 없이 받아야 합니까...
이러니 소장하는말이...
소장:너일함서 지각몇번했냐..
그래요..저 지각했습니다..
길어야30분...첨 일할때 6시부터 7시까지 일하구 125만원 준다하더라구요..
근데 저 한 달 일함서 7시에 끝나본 적 한 번인가..
나머지 다 기본8시반 9시 10시 11시...이렇게 끝나습니다...
이런데도 저 말 한 마디 안하고 다 따랐습니다..
근데..이제와서 자기주장만 내세우더만요...
그래요 저두 지각 안할 수 있습니다..
근데 사장이 한 약속은 일주일만 참고다녀라 일주일뒤 차뽑음 그 차 몰구 출퇴근해라..
알겠다고 했습니다
새벽이라 버스두 없는 시간이자나요..저 택시비 일주일간 냈습니다..
거기 일하는형들 이러대요. 왜 니돈내고 택시타고 다니냐고..
소장한테 달라하라고..
차 새로 뽑아준다고 약속하신지 일주일지나두 말이없습니다..
이래 저래해서 차를 못 뽑아서 쫌더고생좀 해야겠다.. 이렇게 말이라도 하시면
저 "아~그렇습니까.?"하고 받아들이면서 좋게끝났죠..
근데 암말두 없이 쌩이더만요..글서 일주일도 지나고해서..
소장한테 택시비달라 했습니다..
소장하는말 "넌 택시비도 없냐?" 아 너무 자존심 상하대요..
그리고 사고났을 때도 저 너무 미안했습니다..
큰사고도 아니고 작은사고 버스랑 충돌 살짝 버스 빽미러에 흠집났습니다..
나:(소장에게 전화해서)소장님 죄송해요 사고났습니다...
소장:(화냄서) 어디서..
나:이동교요..
소장:(화냄서)아써 갈께..뚝!!
소장와서 어디 다친데없냐?이런말도 없대요..
글도 제가 잘못 했으니까..
소장은 버스기사 말만 듣구 저한테 다그칩니다..
왜가만히 있는차 때렸냐고..
저 변명하구싶었지만 괜히 내가 나서면 좋게 끝날 일 커질까싶어..가만히 있었습니다
같이 일하는 형들이 전화해서 걱정말라고 소장이 알아서하니까..
이렇게 말해놔서 저한테 자초지정안물어보길래..
죄송합니다.. 이랬습니다..좋게 마무리 된 듯 하더라구요..
우리차...빽미러 달랑달랑...나머지 배달하라네요..
네~하고 배달 다녔습니다...그때 아무말두 없었습니다...
저 점심 때 가게가서도 죄송하다 했습니다..사모님한테도...
그리고 두번째사고..
전주에 기린봉 아파트라고 있습니다...
저 배달갔다 주차했습니다...
고객께 전화했는데 전화안받대요 글서 사람없는거 같아서 나오는길에 다시전화 드렸습니다..
그러더니 끊으려고 하니까 받대요..
그래서 브레이크 밞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분:여보세요..
저:택배기사인대요..
그분:어디택배..
저:경동택배!!입니다..ㅋ
그분:머왔는데?..
저:머머 배달왔습니다 댁에 계신가요??
그분:어 알겠어 빨리와..
저:네 알겠습니다..
이러구.. 빽미러주시하고..
뒤에 쳐다 보면서 차 빼고있는데 ..
저희 "경동택배"!!회사 짐이 큰게 많아요..
다른 거래처에 갈 큰 물건이 뒤에 실려있었습니다.(차는 일반 용달차입니다.)
뒤를 봤을 경우에 승용차가 가까이 있을 경우 안보입니다..
빽미러 보고나서...
뒤에 보면서 후진하자마자..쿵~합니다..
아뿔사..또사고났다..ㅜ.ㅜ
빽미러보니...좌측에...승용차 한 대가...허걱!!
그랬더니 젊은여자 나옵니다 "저 가만히 있었는데.."
저 제가 후진한거라 "죄송합니다"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사무실로 전화..
저:소장님 진짜죄송해요..또 사고났어요...ㅜ.ㅜ.
소장:(화 내면서) 어디서..
저:기린봉아파트 주차장서요...
소장:알겠어 지금갈께.뚝..
기다리고 있는데 소장와서 차 운전주랑 이야기합니다...
근데 저아무리 생각해도...이상했습니다...
분명히 볼때는 없었는데..
좌측에 그리 넓게도 공간이 없었는데..그운전석 문짝 문이..뒤로 밀리면서 찌그러졌습니다..
근데 그차주가 하는말이
뒤따라오는데..갑자기 멈추더만 바로 후진하구 슝~왔다고..
어이없었습니다..
저 정지상태로.통화하고 후진했거든요..
그 차는왜 그사이로 머리부분이 나와 있었을까요?..
저그냥..별루 그리 큰 사고두아니고 아는분이..
그거 수리비 판금하고 대충 30~에서40나온다내요..
글서 그렇게 끝났습니다
저 소장이 물어보지두 않고 해서 괜히 내가 나서면 일이 커질까해서 일단 후진차가 잘못이니까요..
저 조용히 있으니까..소장와서 나머지 배달가라 내요..
저 사고나신 분한테 죄송하다 말하고 배달갔습니다..
저 그날도 죄송하다는말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아무말두 없다가 이제 월급날 다가와서 그 얘기 꺼내면서..
자기 손해 많이 봤다고..돈50밖에 못 준다고 이것도 많이 준거라고 이러네요..
저 어이가 없어서 그럼 그때 말씀하시지요...
지금까지 말없으시다가 이제와서 이럼..저보고 어떻게 하라는겁니까..
사고내고 지각하고 그런건 제가 잘못한건대요..
근다고..갑자기 지난이야기 꺼내서 이렇게 하는게 정당한가요??
회사 형들말로는 이제까지 사고났어도 다 소장님이 알아서 처리하셨다고
월급에서 제하는거 없었다고 형들은 그렇게 말하던데 왜 저만 월급에서 깍이나요?
저....가서 밤10시까지 말싸움 하다시피 하구 왔습니다... (6시간 이상을)
아는분들이 그냥 악덕 업주 같다고 말하지말고 그냥 노동청에 신고 하라는대..
신고해서 서로 기분 나쁠거 없자나요..
저도 회사에 피해준거 알아서 다는 못받아도 한 95만원이나..받으려고 했거든요..
근데 소장은 죽어도 50만원이래요..
말이 안통하더군요.
했던 말 또하고 했던 말 또하고..
진짜 그 자리서 처버릴뻔 했습니다...ㅡㅡ^
나이 어리다고 완전 깔보는건지 막 욕도 하면서 말합니다
저는 욕 한마디 안하고 또박또박 저할말 다 했습니다..
저 나이 이제 21살이지만 일 경험이 많습니다. 이 것 저 것 안해본 것두 없구요~.
학교 다닐때부터 노가다, 알바 엄청 했습니다..
근대 이렇게 비인격적이고, 막무가내는 없었습니다...
어이가없어서.. 제가이상한겁니까??
아는분들 해결책좀주세요..
멍청하게 50만원받구 끝내야할까요??
아님 아는분들 말대로 노동청에 신고해야할까요??
노동청에 신고하면 월급 받기까지 얼마나 시간이 걸리나요? 당장 급히 돈이 필요한데...
노동청에 신고해도 125만원 월급 다 받을 수 있나요?
답주세요....(--)(__)(--)꾸벅 부탁드립니다...
*여러군데 올려서 죄송합니다. 너무 급해서요.
답글 확인후 다 지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