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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 하시길래.....

난남자다 |2006.11.23 11:17
조회 417 |추천 0

어제 접대 받을일이 있어서 접대 받은 일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길래 간단이 ......

 

PM 18시00 분경 수산횟집 (부산 동래 온천동 위치)

자연산 도다리 3킬로에 오십주 7 병 꽐꽐....

 

PM 20시30 분경 비엔조이(부산 부산대학 위치) 칵테일 바

맥주 5병 정도 꽐꽐....

 

PM 22시00 분경 유일정(부산 동래 온천동 위치)<<<==갠적으로 정말 좋았음...ㅋ

요정 입구 부터 심상 찬은... 기와집이였소...

지배인으로 부터 안내 받아 방으로 들어 갓소...

10 분정도 지나서 소반(적은 술상)이 들어 오더구료...

아마도 예약을 해 놓은듯 ... 술 따로 안 시켰는데 낙타 그려진 XQ 라는 술이 들어 오더구료..

 

20분쯤 지났을까... 양장 곱게 차려 입은 아가쒸 7 명이 들어 왔소..<< 진짜 다 이뻣소....@@

7명 중에 골라라 하더구료.. 참고로 전 무조건 1번 하는 습관이....ㅎㅎ

마음속으로 고르고 나서 다 나갔다가 5분쯤 지났을까

술상(본상) 요리집 방풀케 하는 휘향 찬란한 음식 차려진 상을 장정 두명이서 들고 들어오더구료

그리고 간택 받은 아가쒸 들이 들어 왔소...ㅋㅋ (간택 이건 내가 생각해도 웃기다..ㅋㅋ)

 

방 입구에서(15평 정도 되는방) 큰절을 하고 나서 일어 나지를 앉는 것이오..

참 신기하다 생각 했는데 거래처 과장님께서 "" 됬다 인사 그만 하고 일루 오이라""

이 말씀 하시기 전까지 큰절 상태로 있는 것이오...

그리고 내 옆자리에 앉는 것이 아니겠소...

그리고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술을 따라 주는 것이오...

참고로 제가 술을 안 권하는 이상 아가쒸들이 술잔에 손도 안 되는 것이오..

정말로 이세상에 이런 좋은 곳도 있구나 흐흐흐흐 정말 접대는 이런곳에서......

 

그리고 술이 2 병쨰쯤 마실쯤 부터

음주 가무가 시작 되었소...(상상들 하시구료....ㅎㅎ)

2병쨰 까지는 기억이 다 나는듯 한데...

3 병째 부터는 기억이 잘 나지 않소....

 

저한테 간택 받은 아가쒸 모습은

음... 가수 이정현 진짜 쏙 빼 닮았더구료...

아무튼 행복한 시간을 보낸것 같소이다...

 

더 이상의 상상은 하시지 마시오....ㅎㅎㅎ

아가쒸 앉혀 놓고 노는 술집 다 그런거 아니겠소이까....ㅋㅋ

더 궁금 한거 있으시면 연락 주시오...ㅎㅎ

 

중요한건!!!!!!!!!!!!!!!!!!!!!!!!!!!!!!!!!!!!!!!!!

또 가고 싶다는거~~~~~~~~~~~~~~~~~~~~~~~~~ㅋㅋ

연말에 성과급 나오면 무조건 달린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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