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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일본성인물 70%유통 '김본좌' 잡혀

오호 |2006.10.18 13:39
조회 14,913 |추천 0





 

 


옛날부터 인터넷상으로 엄청난양의 일본 성인물을 유통시킨

 

별칭 "김본좌" 가 경찰의 끈질긴 추적끝에 붙잡혔다고 합니다.

 

 

실제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김본좌"로 불리며

 

대체 뭐하는 사람일까...

 

직업이 뭘까.. 어디서 구하는 걸까?

 

하는 의문과 함께 이쪽 커뮤니티 홈페이지에서는

 

유명하신 분이었습니다.

 

 

실제 아무리 선행으로 알려진 유명한 인물이라도

 

안티팬은 있기 마련인데

 

이 "김본좌"는 오로지 추앙하는 자들만 많았습니다.

 

 

그런 "김본좌"가 경찰에 잡혔답니다.

 

죄명은 음란물 배포죄.

 

 


그는 2004년 부터 P2P 싸이트에서 활동하면서

 

포르노를 올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특히나 그를 유명하게 만든 것은

 

전날나온 성인물을 바로 다음날 업로드 했다는 점이지요.

 

 

다운로드 받는 유저들의 수수료로 약 5천만원을 지금까지 벌었다고 합니다.

 

인기가 많자 다른 P2P 업체에서는 이사람을 스카웃까지 했다고 합니다..

 

 

그가 유통시킨것으로 추측되는 일본 성인물은 "최소"14,000여편으로

 

국내 유포된것의 3/4 정도를 그 혼자 담당했다고 합니다..

 

 

지금 일부 네티즌들의 "잘했다, 당연한 일이다" 라는 분위기는 묻혀버리고..

 

김본좌는 무죄다! 촛불집회하러 가자!

 

등등의 글이 속속 올라오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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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아하|2006.10.18 14:59
김본좌 가로되 너희들중에 하드에 야동없는 자들은 나에게 돌을 던지라 하시나 판사도 형사도 아무 말 못하더라
베플덧붙여|2006.10.18 13:43
김본좌 구속으로 제지산업 주가 폭락
베플본좌복음|2006.10.19 20:23
재판관이 말하길 "너 김본좌야. 지금이라도 잘못을 뉘우치면 없던일로 할수있다"하니 본좌께서 "아니오. 난 굶주린 대한건아들을 위해 마땅히 해야할일을 했을 뿐이오. 난 잘못이 없소" 하시니 재판장이 순식간에 울음바다로 변해 눈물의 강을 이루더라 - 본좌복음 재판편 36장 7절 - 조사실에 계시던 김본좌께 담당형사가 물을 건네매, "목이 탈것이니 드시오"하니, 본좌께서는 "아니오. 빨리 수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 업로드를 마쳐야 하오. 나를 기다리는 수십만명의 사람이 있소" 하시니 담당형사와 조사관들이 이내 숙연해지며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더라 - 본좌복음 수사편 25절 3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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