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인터넷상으로 엄청난양의 일본 성인물을 유통시킨
별칭 "김본좌" 가 경찰의 끈질긴 추적끝에 붙잡혔다고 합니다.
실제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김본좌"로 불리며
대체 뭐하는 사람일까...
직업이 뭘까.. 어디서 구하는 걸까?
하는 의문과 함께 이쪽 커뮤니티 홈페이지에서는
유명하신 분이었습니다.
실제 아무리 선행으로 알려진 유명한 인물이라도
안티팬은 있기 마련인데
이 "김본좌"는 오로지 추앙하는 자들만 많았습니다.
그런 "김본좌"가 경찰에 잡혔답니다.
죄명은 음란물 배포죄.
그는 2004년 부터 P2P 싸이트에서 활동하면서
포르노를 올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특히나 그를 유명하게 만든 것은
전날나온 성인물을 바로 다음날 업로드 했다는 점이지요.
다운로드 받는 유저들의 수수료로 약 5천만원을 지금까지 벌었다고 합니다.
인기가 많자 다른 P2P 업체에서는 이사람을 스카웃까지 했다고 합니다..
그가 유통시킨것으로 추측되는 일본 성인물은 "최소"14,000여편으로
국내 유포된것의 3/4 정도를 그 혼자 담당했다고 합니다..
지금 일부 네티즌들의 "잘했다, 당연한 일이다" 라는 분위기는 묻혀버리고..
김본좌는 무죄다! 촛불집회하러 가자!
등등의 글이 속속 올라오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