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대학 2학년에 재학중인
박비서 직업은 하우스 관리인 연봉 만원
우리과 단합대회날이었다
열씨미 달리고 있었던날(울과는 다남자)
친구가 여자친구 친구들을
데리고 온다는말에 우리의 박비서
눈이 휘둥그래지면서 오감의 촉들이 용솟음치는 그
그리고 몇분후 여자들이 도착을 하고
이런저런 이바구의 꽃이 피기 시작하였다
그때 난도 어느정도의 만취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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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론 잘기억이 나질않는다
그리고 어느날
박비서에게 봄날이 찾아오나 싶었다
그때의 그 애랑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이런저런 진조 원활
작업을 걸고 있었던 박비서
그러나 그 애는 이미 남자친구(앤)이
이었다는것이었다
박비서는 슬픔에 찬얼굴로 맨날 술과 함께
페인생활의 선두주자로 나서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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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어느정도 흘렀다
그리고 다시 또 찾아온 봄날의 향기
그의 입에는 이미 미소로 번져
입냄새에 취해버릴정도였다
빼빼로 데이날 고백한다며 빼빼로를 들고
그녀의 앞에 당당히 빼빼로를 건네주는 그
그러나 그녀는 너무 당당히도 거절해버렸다
2편은 담 섭 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