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여친에 대해서 한마디 쓰려구 합니다..
사귄지 2 년 되어갑니다.
제 여친은 방귀쟁이 입니다 욜라 짱나요..
아.. 세상에 첫 소개팅 나와서 저는 무슨냄새인가 했습니다.
당연 제가 방귀를 안뀌었으니 저는 아니고 저희 둘 주위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럼 누굴까요.. ㅡ,.ㅡ 아 욜라 짱났습니다.
전 " 이게 무슨 냄새야? " 묻자
여친 " 여기 음식 맛있게 하나보다?" 이러는 겁니다.
그런데 저희가 소개팅 하던 곳은 바로 롯데리아 입니다. 당연 냄새가 얼마 안나죠
아 욜라 짱났습니다..
저희는 더 가까운 사이가 되었습니다. 한 3달 정도? 지나니까 서로에 대해서 점점 알게 되고..
손을 잡게 되고, 손을 잡으니 팔짱하게 되고, 팔짱하니 어깨 손이 올라가고, 손 올라가니
뽀뽀하게되고, 뽀뽀하니 키스하게 되더군요, 그다음 마지막단계 아시죠?
여러분 ㅜㅜ 뽀뽀할때 여친이 방귀 뀌면 어떻겠습니까? 와.. 존... 나 짱남니다 ㅡㅡ
제가 눈 감아보라 했습니다. 뽀뽀를 하려구 하는순간 갑자기 ...... 약간의 터지는 "뿌딕~"
소리가 나는겁니다.. 전 뽀뽀를 하려다 여친이 무안해 할까봐 진행을 했지요..귀여움으로
받아드렸습니다. 가까운 사이가 되다보니 이제 제앞에서 두얼굴의 여자의 모습이 보이더군요.
이제 툭하면 방귀를 껴댑니다.. 날씬한 그녀에게서 먼 방귀가 나올께 있다고 그리 싸대는지
ㅡ,.ㅡ 괴롭습니다.. 한번은 이건 초 비밀인데요.. 키스할때도 방귀 끼구요..
성관계 맺을때도 여러분 69 자세 아시죠?
그때 방귀에 맞아본적 있습니까? 와 저 냄새때문에 바로 엉덩이 옆으루 던저벌습니다..
전 하도 열받아서 따졌습니다.. "야~! 넌 어떻게 시도때도 없이 방귀를 뀌냐..??~!"
여자 왈 "머 어때 이쁘자넝?" 이쁘자넝 이쁘자넝 이쁘자넝 이쁘자넝
아~~~~~~~~ 성관계 맺다 짱나 죽는줄 알았습니다.. ㅡ,.ㅡ
여러분 방귀 멈추는 방법 아시면 좀 알려주세용/// 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