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간만에 톡 동생하고 술한잔 하기루 했다...환생유일이라고...ㅋㅋ
너무나 간만에 만나 순대국밥에 이슬양 한병을 돌리빵하고
섹쉬빠를 가기루 했다...(그전에 내가 얼마전 가본 섹시빠가 재밌어서...ㅋㅋ)
근데 어제 가본 섹시빠는 내가 가본 섹시빠랑 전혀 틀린곳...
내가 가본곳은 걍 탱크탑정도 입구있고 걍 재미난 얘기,사는얘기하고 그랬는데
어제 가본빠는 허걱!!!
완전 똥꼬빤쓰에...매니저란분은 슴가꼭지까지 훤히 보이는 슬립을 입고있고...
얼굴은 이쁘던데...근데 아무리 봐도 트랜스같다는 느낌~
얘기는 하면서 시선은 어따가 둬야할지 모르겠다는.....
다음에 또가야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