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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을 찿아서...

멋진남. |2006.12.21 19:27
조회 1,161 |추천 0

어느덧 올해도 다 지나가는것 같고 엮시 올해도

아무런 소득없이(?) 넘어가나 봅니다.

작년 이맘때 친구와 소주잔을 기울이며 친구에게

``내년에야 확실히 재혼하겠지,, 하고 호언장담과

자신감이 있었는데 그것이 이렇게 공수표 공약이 될줄이야.....

요즘 제자신이 힘든이유는 100 미터 달리기대회에서

출발 총소리를 듣고 달리다가 저만 넘어져있고 남들은

결승선을 향해 마구 달리는 것처럼 제행복도 저만 행복하지

않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쫓기는 걸 느낍니다.

누구나 그렇듯이 마음이 급하면 여유가 없듯이 제가 그런것 같습니다.

제 마음과 영혼마저 빼앗겨 버릴 사랑에 빠져 재혼하고 싶은데

인연은 따로 있어서 그런지 제앞에 나타나질 않아

이렇게 찿아나섭니다.(tmo666@한메일입니다)

쉽게 찿아질런지....

올해가 지나면 마흔 셋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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