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친과 저는 내년 2월에 결혼할예정입니다.
12월 2째주 산부인과에 갔었는데 임신이라고 해서
낳을예정이었는데 어제 아침 갑자기 하혈하여서
병원에 갔었는데 자연유산되었다고 오늘 들었습니다. 여친으로부터
하루내내 통화도 되질않고 지금도 얘기하고 싶지않다고 합니다.
전 여친몸만괜찮으면 또 아기야 가지면 되니깐 괜찮다고 위로하는데....ㅠ.ㅠ
여자분들 이런상황에 여자분심리가 궁굼해요...
남자라서 이해가 잘되질않아서요..
제 여친과 저는 내년 2월에 결혼할예정입니다.
12월 2째주 산부인과에 갔었는데 임신이라고 해서
낳을예정이었는데 어제 아침 갑자기 하혈하여서
병원에 갔었는데 자연유산되었다고 오늘 들었습니다. 여친으로부터
하루내내 통화도 되질않고 지금도 얘기하고 싶지않다고 합니다.
전 여친몸만괜찮으면 또 아기야 가지면 되니깐 괜찮다고 위로하는데....ㅠ.ㅠ
여자분들 이런상황에 여자분심리가 궁굼해요...
남자라서 이해가 잘되질않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