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살아온 얘길 대신 해준 느낌입니다.
회사에서 생기는 수입을 전부 말하면 안됩니다.
바라는 바가 점점 커지게 마련이니까요.그러면서 하나 서운한일 생기면 내가 어떻게 키웠는데 하시며 푸념이 3시간입니다.
정말 묻고 싶어지죠.어떻게 키웠냐고. 저두 위로 오빠 둘 이었는데 크게 다르지 않게 제가 봉이었죠.
그런데 지금은 그런 아들한테 직접 말도 못하고 서운하다고 제 앞에서 욕하대요.
너라도 잘하라는 거겠죠...
금지옥엽 키운아들들한테 대접 못받고 미운오리 대우하며 키운 미운 딸한테 요즘은 왜 자꾸 푸념까지 늘어놓으시는지요.부모자식간도 요즘엔 무조건적인 사랑은 없는것 같습니다.
제발 부모님들 뿌린대로 바라시길 본인들도 효자 효녀 노릇 안하시더만 자식들한테 바라는건 무지 많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