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스물한살 된,, 소녀라고 말하고 싶지만
슬프게도 어느덧 성인이 되었네요ㅠ
톡 여러분,,,
스물한살이면 연애경험이 한번이라도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요?ㅠ
전 고등학교때 짝사랑 살짝 해본 이후로
연애세포를 잃었습니다,,,
휴~ 아무래도 제 뇌 속의 연애세포들은 다 떼거지로 죽고 없을겁니다,,,
고등학교때 스물살, 스물한살 쯤 되면
군대가는 남자친구땜에 눈물도 흘려보고 편지도 보내고
면회도 가겠지,,? 라며 믿었습니다ㅠ
누구든 제 나이쯤 되면 당연히 남자친구가 있을꺼라고 믿었죠,,,,
170이라는 키땜에? 여우짓 못하고 애교못부리는ㅠ털털한 성격땜에,,?
몸매는 마르지도 뚱뚱하지도,,,, 팔뚝이 약간 핸디캡이긴 하지만ㅎ
나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ㅠ
얼굴은 감히 예쁜얼굴이라고 말할순 없지만,,,, 설마 예쁘지 않다고
남자친구 안생기는건 아니잖습니까,,,,저보다 못난 아이들도 남자친구 계속 바뀌고 그러던데,,,,
성격에 문제있는것도 아니고,, 눈높은 여자? 절대 아닙니다,,,,
올해에는 남자친구 정말정말 사귀고 싶어요ㅎㅎ
연애하기 프로젝트 실시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