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다른 사람의견이 궁금합니다.
창피한 일이라 친구도 부모님도 아무도 모르는 일 입니다.
1. 처의 막내 이모가 7살 밖에 차이 안 난다고 세배 안 하는게 경우에 맞나요?
이모 47세 남편 40세
2. 처의 고모 그러니까 장인 여동생이 돌아가셨는데 15분 거리에서 절도 안 하러 가는건 어떤가요?
고모 영정 모신 곳 경찰병원 남편 당시직장 올림픽아파트 앞 모 식당
3. 장인 생신 선물 방바닥에 내 팽겨치며 "18~~하필 생일이 (본가 아버님과)비슷하고 지랄이야!!하는 남편
4. 결혼 기념일 파티 끝나고 나가서 다른 여자 (제 추측은 직원중 한명) 윤락녀와 자고 왔다고 비는 남편
5.당시 제나이 27 남편 나이 32
저는 모르는 사람들인데 가게 주변 상인들이라며 호프 집에 합석 한 자리에서 (저만 여자) 다른 테이블 여자 꼬시러 가자고 하니까 망설임도 없이 응해서 가위 바위 보 하는 남편.. (내가 아는 인간들이었으면 장난이라고나 할테지만..) 체면 깎일까바 그 인간들이랑 헤어지고 나서 "도대체 나를 앉혀놓고 뭐 하는 거야~~!!" 하니까 "18~~별것도 아닌거 같고 성질내고 지랄이네"하고 본가 집으로 가버린 남편
6.생활고로 임신복 하나 안 사줘 놓고 임신했을 때 살과 붓기가 덜 빠져서 맞는 옷이 없는데 남편이 처음으로 차린 가게가 어떤가 보러 가야 했습니다.
할 수 없이 남편이 안 입는 빨간 갭 후드 티에 리바이스 청바지 입고 2시간 걸려서 갔더니 보자마자 "왜 그걸 입고 왔어?"화난 얼굴!!
돈 없다고 사주지도 않고 옷 장사 하면서 재고 하나 안 주고 ,,또 당시 초등학생 자기 누나 아들 옷은 며칠전에 사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