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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가 끝날때도 묵묵히 나라를 지키신 분-퍼옴

사나이 |2007.01.08 19:15
조회 35 |추천 0

 한해를 되돌아보며...


다사다난 했던 2006년이 지나고 희망찬 2007년이 시작됐습니다.

뒤돌아보면 즐거웠던 일도 있었고, 가슴 아린 아픈 기억들도 있었지만 그런 와중에도 보람과 진한 감동으로 다가오는, 그래서 이제는 추억이 된 사연들도 없지 않아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을 훈훈하게 해줍니다.


특히 지난해 여름 장마철 집중호우로 가옥과 전답, 도로 등 삶의 터전을 잃고 망연자실해 있는 국민들을 위해 복구 작업에 내 일처럼 구슬땀을 흘리던 국군장병들의 모습은 생각할수록 진한 감동으로 떠오릅니다.


장마가 끝나고 언제 그랬냐는 듯이 8월의 불볕더위가 계속 되어 대부분이 여름휴가를 즐길 때도 장병들은 피해복구로 한 여름을 다 보냈고, 복구 작업이 끝나자 조용히 부대로 돌아가 국민의 불침번으로 임무를 다하고 있는 모습은 언제나 국민들의 마음속에 살아 숨 쉬는 도우미의 화신입니다.


지난 세밑 국민들은 송년회로 정신이 없을 때도 국군 장병들은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동장군과 싸우며 안보의 불침번 임무에 만전을 기했습니다.

평상시는 잘 안보이다가도 국민이 어려울 때면 해성 같이 나타나 도와주는 장병 여러분에게 지난 한해 정말 고마웠다는 말과 함께 올해도 몸 건강하게 맡은바 소임을 다하기를 기원하며 새해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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