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점심시간에 자구일어났는데 톡이되어있어서 어찌나 놀랬던지 칭구들한데 전화하구
난리였어요 제가쓴글루 인해서 남성분들은 표현방식이 그런거다 하셨는데 다른 방식으루
표현하시는게 좋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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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남자친구 없고여~그냥 연락하고 지내는 사람들 몇명있어요~
제가 글을 쓰게된 이유는 남자들의 밥사달라는 요요요요 말만안했음 좋겠어요
좋다가두 막막 싫어져요 어련~히 안사줄까봐 ,, 어떻게 알게된 1살동생이 있는데 연락하구
지내면서 저보다 한살어리지만 참 괜찮다구 느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문자나 전화루
"배고프다""밥먹었어?""저녘먹어야하는데" 이런식으루 보내길래 아~데이또 신청하는줄
알아서 제가 문자보냈죠~"그럼 저녘먹을래?"그렇게 보냈더니 "사주는거지?밥사줘야해?"
그런 덴장할~어련히 한살어린동생한데 제가 얻어먹겠어요? 사줄려구하다가 저런 거지근성때문에
연락안해버렸어요,,정떨어지더라구요 구 예를들어 정말 얼굴은 한숨밖에 안나오는 오빠에요 머리는
숱도적고 제칭구들이 연락두하면서 지내지말라구 하는정도에요,,근데 몇일전에 연락오더니
"나 밥사죠~!언제사줄꺼야~여친은어제해줄꺼고~"허걱 밥밥밥 지겨~제가 얻어먹어두 시원찮을판에
밥이라뇨~
저 예전에 누가 밥사달라구하면 다사주고~여자들이건 남자들이건 다들 나를 만만하게 보는건지
사람이 잘해주면 고마운줄 알아야지~정말 저런 남자들때문에 솔직히 남자사귀는것도 지겨워여~
여러분들은 이런경우 없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