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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자 성관계를목적으로갖고노는거맞죠?

목적 |2007.01.14 15:56
조회 1,817 |추천 0

작년여름때

채팅으로번개하여이뤄진인연이있습니다.

그당시제나이는19살오빠둘은23살

4살차이가나는거죠

2:2로 제친구집에서놀았습니다.

모 알고지냈던사이처럼놀다가

어쩌다짝짝으로방으로들어가는데

솔직히 전 저에게 다가온오빠별루였습니다.

군인이였기때문에

예전에군인의안좋은추억으로..

그러다 오빠가 자꾸다가와서 침대에눕게되었는데

갑자기그관계를할려고용을씁니다.

그러다전너무놀라서코피까지흘리게되었는데

그것도무시하고 짐승처럼변해서

끝까지할려고하더라고요

저도안할려고한번도그런관계까진않갔는데

무섭고 그래서 소리지르고 뒹굴고 씨름했져

코피때문에 방전체가 피묻은상태

다행히친구네가저희가있는방으로들어와서

겨우살았어요

솔직히 벙개인데 한번보고말아야될사람이고

나에겐깊은상처를준그남자에게증오하도록

싫었습니다.

근데 이오빠가 절맘에든데요

그래도  전 싫었죠 ..

근데너무진심이느껴졌는데 그래듀

미웠습니다.

어쩌다티격티격대다가

이남자가 군인이였으니깐 연락을하더군요

전차단해야지해야지해도 하면서 그냥그때만

남자들이정신나갔으니깐 머 통화하니깐괜찮은사람같더라구요

주말마다전화통화하고 그러다 휴가도 미뤄서미뤄서

4개월만에나오더라구요

그때쭉연락을하고지내서 만나자하길래

만나야겟구나햇는데 그때 그상처때문에

만나기가싫더라구요........

그래서안만났죠

그러다 한 2주만에전역을하게되었어요

메신저를통해 가끔안부하다가

갑자기 대화하기로 자기네집에놀러오래요,,

집이서로가깝거든요 5~10분사이면직빵인데

솔직히뻔하잖아여 남자가여자를집에불르는건

제생각이건누구건 이남자의 심리를 그걸로 밖에

파악못하겟더라구요

그래서안된다고했는데 생각해보니깐

휴가때안만나줬고 전역했고 또 가깝고

얼굴정도는 한번봐줘야할꺼같아서 집으로

설마이러면서 잠깐있다가오려고 갔죠..

통화를해서그런지어색한건살짝있었지만

그냥막했져 

근데아니나다를까 할려고하더군요

둘이있는공간속에 전 약해졌죠

그렇게짐승처럼변하는데

결국엔 했죠

아마한두시간씨름끝에한거예여

정말처음이라그런지 충격이크더라구요

이남자는자신의잘못도모르고

제가처음이라 이남자 못찾으니깐 처음이냐고물어봐서

정말처음이라고했더니그래도꿋꿋하게감정에충실할뿐이라며

하더군요

한일주일은얼마나다리와그쪽이아프던지....

사과를받아내도 너무비참하더라구요

개념이없는거죠 4살차이나나는어린애를

갖고논것밖에더있나요?

정말강간미수성폭행으로고소하고싶더라구요

그래도믿었는데 남자는정말그순간정말무섭죠

처음경험을이렇게안좋은추억을남겨놓은ㅅㅏ람

 

그러다 한 한달지났나? 대화하기로스스럼없이

대화를했죠

지난일이라생각하며 욱했지만

그냥응했어요

막살기싫다고저에게고민같은걸얘기하며 놀았죠

그러다핸드폰으로연락오고

쫌 이남자처한상황이안되거든요

아빠랑만살고엄마없고 전역했으니

학력은없어서 일을해야되는데일자리는없고

돈도없는것같고..

 

그러다저에게밥사달라고하는거예요

어이없죠 그래두 밖에서만나는거면

괜찮겟다생각했엇죠

저두처음만난뒤로 관심이없던것두아닌데

끌렸어요 연락을먼저잘하거든요

그런거랑 몬가 군대에있을때 연락의정이쌓였고

맘이오락가락햇는데 쪼금은있어나봐요

그래서 동네도가까우니깐 닭갈비를사게되었죠

남자자존심세워줄려고 오빠가내라며 돈도 건네줫어요

그러고 그냥 스스로가 아무생각없이 있었는데

전화가오더니 자신의대해어떻게생각하냐고 그러더래요,,

제가싫어한다는걸알거든요 증오했으니깐

나에게나쁜행동만골라했으니깐

전화끊고 문자로 저 좋대요 사귀자고

전얼버무렸죠 사귀기시작하면 사람을싫어하게되거든요

근데 아어쩌다 사귀기로 되었죠

 

그래서쭉연락하다가 그날오빠가집에오라해서갓는데

껴안으면서도 그거할려고하고

사귀니깐 또당연히해야한다고생각하는것같고

또마침오씨엔에는섹스좋아하세요

영화까지나오는데 ,,,,,,,,,,,,,,,,,,,,,,,,,

너무그렇더라구요

그래서안된다고했는데 삐져갔고풀어주느라고생햇져

 

글구그담날 우리집에오게되었어요

우리집인데설마했죠

맛있는거먹고

근데 제 방 침대 누워서 같이눕게되는데

할려고하더라구요 틈만나면노려요

그래서안된다고안된다고하는데밑에벗기고

하더군요 정말싫다고 내 의사표현해도 하는 이남자에게

정말화나더군요

성격안맞고 자기만생각하고 비참하고 우기고

너무 상대방은 생각안하고 매너도없고

그래서여기까지하자고 했습니다.

끝내자고 겨우2일만에... 저에겐너무큰상처를안겨주고

미웠죠 싫더군요

그래서 그러기로했는데

몬가미련이남는거예요

제가너무아까운거예요

나만손해본것같아서

복수하고싶은생각이드는거예요

먼가를 갚아주고싶었어요

내몸이 너무불쌍해지는거예요

다시쭉이어가자고붙잡았죠

근데잡으니깐거만해졌갖고

막하더군요

그래도 복수해야되겟다는생각에

비참하게꼬리내리고그랬습니다.

자존심굽히며.,,,,,,,,,,,,,,,,,,,,,,,,,,,,

두고봐이러면서

그러다 그날새벽 술먹자고 나오래요

제가 새벽에는 못나가요

그래서못나간다고하니깐

신경질내고이해못하고우기고욕하고

그래도참았어요

근데아침일찍전화가오더니

지네집에오래요 새벽에못갔으니

갓죠 가야될꺼같아서갓죠

가는게아닌데가게되더라고요마음이

가니 껴안고잇다가 할려고하기에

하게되었죠 처음보단들아프지만

여전히아프고 나도즐겨야지하는데

아프고 어떻게해야 할지모르겟고

징징거렸죠

막이런말도하더군요 신음소리내보라고

어이없어요

갈려고해도붙잡고그러다하루종일있었죠

일어날려할때저도살짝잠들었는데

할려고해서 짜증나서놔뒀어요

 

이런경우  좋아서 사귀는것보단

성관계를우선시하는

성관계가목적이라생각들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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