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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값으로 얼마나 쓰세요?

구름 |2007.01.16 12:14
조회 687 |추천 0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은 옷 값으로 얼마나 쓰세요

전 인터넷쇼핑몰(g) 이용해서 1-2만원대 스커트 티 주류를 샀지요

신발도 시내 가서 2만원짜리구두 운동화신습니다.(한2년좀넘게갑니다.)

머리 일년에 많이하면 2번 정도 미용실갑니다.

 

쇼핑몰 뒤적이다. 저가로 겨울 반코트 메이커세일 품 59000원 짜리 하나 사고.

자켓도 작년에  30000원 세일품목 으로  하나샀어요

( 저도 드뎌 메이커가 생겼다고 좋아하고있엇지요^_^)

 

인터넷에서 커플티같은거 자주 봐두었다가 저가세일로 1.2만원대  하면 남친꺼랑 제꺼 사서 나눠입구요

스커트 2만원이상 절대 -_-;;않삽니다.

한달에 옷값으로 대충 5만원 미만 정도 듭니다.(그것두 않쓸때두있구요)

가방은 길거리에서 1만원대 라고 붙여놓으면 가서 둘러보고 사구요 ;;

아님 옷저가 할인매장가서 티 1만원 바지 1만원 대 살때도 많구

속옷도 넘 비싼거말구 한셋트1만원짜리사면 비싼거 샀다 생각들때 많았는데요

하룬속옷가게 갔더니 한벌에39000원정도 ;; 에궁 .. 사준다는 사람뒤로하고

걍나왔는데 .. 보통이랍니다. 주변에서.. ㅠㅠ 다그정도 하지않냐고.. 그런거 입는답니다.

 

먹는데두 아낍니다.

밥값 쓸데없이 않버리구.. 반찬별루라도 그냥 기숙사밥먹구

과자 이런거 않사먹구, 가끔 과일이나 사먹구... 그러거등요

 

그런데 이렇게 저렴하게 사는게 별로 ... 창피하거나 그렇게는 생각해보지않았어요

이왕 같은 옷이면 세일할때 사면좋구.. ^-^ ..부자되는 느낌들구 그랬거든요

그런데 요즘들어서 제가 보통의 평균적인사람보다 더 아주 저가로 살고있느거 같은 기분이 듭니다.

주위에 20만원대의 코트를 입고.. (셀해서) 스커트 5만원대가 보통.. 가방5만원대

그래도 --싸게샀답니다. ..이번에 제가 핸폰도 구매했는데 공짜폰샀습니다.(버노이동해서)

것두왠만하면 않살려고했지만 커플요금 하려구..--남친폰비가 넘 마니나와서 ;;

(실은 예전 폰도 구입한지 5년 돼어서 밧데리가 오래못갔었거든요) 전 전화만 잘 되면된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샀거든요;;

주위엔 다들 핸폰 보면 4-50만원대 할부로 사는사람두있구.. 모양찾아 기능찾아 사는데...말이죠

남친과 데이트 할땐 어떻게하냐고요?

남친이 보통 밥값 15000원쓰면 전 영화 쏘고(12000) 뭐 그런식으루;;

아님 밥먹고 만나서는 영화보구 술한잔하고 올때도있고

남친이랑 만나면 시내가는데요..

둘다 거리가 있어서 택시 타고 가고그래요..남친 저 당근택시타구오는줄알고 그게 당연하다고생각

하더라구요.. 음.. "택시타구시내나와..7시까지 이렇게.."

저는 시간보구.. 제가 약속시간에 않늦을거 같으면 버스타구 약속장소로나갑니다.

그치만 약속시간에 늦을거같으면 택시타구가죠

버스타면 1300원들거. 택시타면 6000원들거든요 -_-;;

것두 버스도  직속으로 갑니다.둘르지 않고

글애두 남친이 택시타고 빨리왔네..? 하면 그냥 응 이라고 말하고맙니다.

그냥 막 쪽팔리고 그러더라구요..

 

지금 머리 해야되는데도 참고있습니다. 미용실 가면 건드렸다하면 7만원은 보통이구;;

 

휴.. 왜 전 모든 것들이 다 비싸단 생각이 들까요? 이왕이면 더 싸게 ... 더 저렴하게

좀더 아끼고...싶고..

사무실에 또는 지나가다  공공장소에 수도꼭지 제가 다 잠그고 다니고요.

휴게실에 불켜져있으면 제가 불다 끄고 다니고.

불켜놓구 보일라 켜놓구 기숙사에서 나가면 죄책감들어서 꼭 다끄고 다니고

기숙사 보일러비도 많이나올까봐 항상 적정온도

이상 올리지안구요(물론제가 돈 않내도 되는데 말이죠)

이면지 사무실에서 아무도 않쓰고 귀찮다고 버리는데..전 아까워서 다 모아놨다가 씁니다.-_-;;

 

 

월급은 140정도 받구요.. 주변엔 다들 이정도 받고도 좋은옷에 좋은가방.

미용실도 자주가서 머리바꾸고..-_-;; 좀있어보이게 그러고 다니더라구요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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