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몇일뒤면 본격적으로 추워진다고 하는데, 다들 준비는 잘하고 계신지요 ㅎ 저는 대전에 살고있는 한 청년입니다. 뭐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모르겠지만, 저는 세상 돌아가는 일에 별 관심없이 그냥 자기 할일만 하는 ㅎ 흔히 말하면 아싸(아웃싸이더)라고 할 수가 있는데요. 요즘 문득 티비를 보니 참 여러가지 일들이 많더라구요. 평소에 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심없다고 해도 도시에서 살고 문명의 해택을 받고 있는 이상 당연히 어느정도는 보고 살지요. 그런데 여태까지는 별일들이 없었는데 요근래 대충 1월달 1달동안에 참 많은 일이 생긴 것 같네요. 12월 30일이기는 하지만 아직 1달이 채 되지 않은 이라크 대통령 후세인의 처형을 시작으로 노무현 대통령의 시도때도없는 훈화말씀과 고 이혜련님의 자살사건부터 뭐 또 하나 있자면 우리 지성이형의 골도 있겠네요 ㅎ (제 생일도 하나 더 추가) 참 1월을 마쳐 가면서 돌아보니 정말 바쁜 한달이었던거 같네요 ㅎ 다른 분들은 어떠한지요? 제가 평소에 혼자 잘놀고 그러긴 하지만 이렇게 매달이 끝나갈때 지나간 1달을 쭉 돌아보니 뭔가 남는것도 많던데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다음달이 꽤나 기대되는 밤이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