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당한 고비철사업에 관한 사기를 알리고자 저같은 피해자가 더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이글을 읽고 관계되어 있는 홈페이지나 포탈에 옮겨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20여년간 뒤돌아보지 않고 재활용업체를 운용하며 건실하게 사업체를 끌고 왔으나
이 사건으로 큰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한국장애경제인협회 및 상이군경회로부터 고철 및 비철사업을 위임을 받았다는 법인인 (주)대상 C & S의 대표 양효일회장은 다음과 같이 저를 기망하고 돈을 받아갔습니다.
현재 국회에서 법안이 통과되어 한국장애경제인협회가 설립되고 현재 중소기업청 인증
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며,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이사로 있는 박진서씨가 최종 책임자이
며, 주인이라 양효일회장은 한국장애경제인협회의 설립을 위하여 2~3년을 박진서회장
뒷바라지를 하고 이때를 기다려 왔다. 한국장애경제인협회의 인증이 나고 재향군인회,
상이군경회 사업부분이 정부정책에 의해 한국장애경제인협회에 이관되며 이 모든 사업
부분의 위임을 대상C&S에서 위임을 받았다. 사업중에는 조달청 납품업무, 무역센터 및
한강유역 주차장 관리 및 전국 장애인 시설 국공유지 무상대여 업무까지 있다. 이중에
서 제일 큰 것이 고,비철 사업이며, 이 사업을 지금까지 한 회사는 수천억단위의 재산을
모았다고 한다. 하지만 이 회사는 2005년 9월 세무조사를 받았는데 너무 광범위한 문제
가 발생하여 정부차원에서 모든 업무에서 손을 떼는것으로 정리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 후 대상C&S에서 전화가 와서 중소기업청 및 법제처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한국장애
경제인협회의 인증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고,비철 업무를 25억원
을 내면 할 수 있다고 하며, 현재 많은 업체들이 자금을 들고 대기하고 있어 가계약이라
도 하지 않으면 ㈜새마을에서 고,비철 업무를 대행할 수 없으니 가계약이라도 하여야 한
다하여 이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가계약을 하고 난뒤 나머지 잔금은 시간을 끌어가
면서 차차 해결하고 업무대행을 맡아 일을 시작하여 벌어서 보충하여도 된다고 하였습
니다.
2006년 5월말 김포공항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장애경제인협회 이사회에 초청을 받
아 상이군경회장의 축사와 화환 증정을 확인하고 ㈜대상C&S의 직원들이 이 행사의 진
행을 하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당일한국장애경제인 이사 임명장을 복사하여 주었습니
다.
박진서씨가 회장이 될 수도 있지만 향후 한국장애경제인지원센터 재단이사장이 되어 정
부지원금과 실질적인 정책집행을 위하여 수석부회장이 되었노라 설명해주었습니다.
이 행사 후 일금1억원에 가계약을 한 후 한국장애경제인협회 지원센터를 설립해야 하니
각 회장단과 업무 사무처 요원들이 입주할 사무실을 봐 두었다며 사무실을 얻어주면
장애경제인지원센터 재단이사장에 박진서씨가 내정되어 정부지원금 및 많은 자금이 들
어와 고,비철 사업에 자금이 부족되지 않는다고 기망하여 사무실 보증금 및 인테리어를
해주었으나, 몇일 뒤 사무실을 다른곳으로 옮겨야 한다고 하여 약2,000만원의 손실을
입었습니다.
그 후 지원센터를 여의도 소재 동성빌딩에 다시 입주키로 하고 사무실 보증금과 가구
등 집기류를 저희가 지불하고 사무실을 열었으나 한국장애경제인 서울시지부와 ㈜대상
C&S만 입주하였습니다.
그 후 2일후, 3일후 고,비철이 나온다며 자금을 요구하였습니다.
그 후 일일이 나열하기가 어려워 몇몇 사례들만 아래에 적겠습니다.
#사례 1
고비철을 주기 위하여 한국경제인 고덕용회장과 상이군경회 박진서이사, 위임업체 양효
일회장 3인이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데 함께 모였으니 금3억원을 가지고 기부하여라 해
서 금3억원이 당장 없다고 하자 기부금 1억원과 각 회장에게 인사비를 준비하여 오라고
해서 전달하여 주었다
#사례 2
갑자기 전화가 와서 한전에서 변압기가 출고되니 금5억원정을 가지고 오면 출고시켜준
다고 하여 확인 후 5천만원을 가지고 가 사정하였으나 돈만 가로채고 물건은 나오지
않았음.
#사례 3
중앙회는 설립하였으나 지방조직이 완비되지 않아 공문을 보낼 수 없으니 서울시 지회
설립에 협조하여라 하여 행사비와 간담회 비용 일부를 제공하였고, 그 후에도
㈜새마을이 고,비철 업체로 인증을 받으려면 한국장애경제인협회 서울시지회의 사무실
주소가 필요하다고 하여, ㈜새마을 대표이사 부인명의의 사무실을 한국장애경제인협회
서울시 지회장에게 사무실의 명의를 양도하여 주었으나 공문 및 고,비철을 주지않고
사무실만 착취 당한 상태임.
#사례 4
한국전력 및 한국통신이 보유하고 있는 전국 고,비철을 수거하려면 두 회사와 연동이 되
는 홈페이지가 필요하다고 하며 대상 C & S에 금5백만원을 주고 계약하였으나
홈페이지는 만들지도 않고 갈취당함.
#사례 5
㈜새마을에 장애인이 공동대표로 해야 장애기업의 혜택도 받을 수 있고, 물건의 출고도
빨라진다며 급히 장애인을 공동대표로 선출하고 서류를 건네니 주소가 서울에 있어야
가능하다고 하여 ㈜새마을 서울사무실을 설립하고, 서류를 주니 금5천만원을 가지고 오
면 물건 출고를 시켜주겠다고 하여 자금을 준비하여 가져다 주니 사업장이 틀리다고 해
결하여 주겠다고 금액만 갈취함
#사례 6
기존 대행업체는 국세청 감사로 업무가 정지되었으니, 기존업체 가운데 2군데(대구,안
산)만 포기하면 곧 물건을 내줄 수 있다며, 금5천만원을 박진서씨에게 전달하여야 한다
고 달라고 해서 직접 박진서께 전달하겠다고 하니 모양새가 이상하니 ㈜대상C&S
에 입금하고 사업자등록증을 가지고 대기하라 하였으나 돈만 갈취당함.
#사례 7
사단법인 장애정보화사업단으로 한전에 등록하여 직접물건을 주겠다며, 한국장애경제
인협회 서울시지부장을 ㈜새마을의 공동대표이사로 등록하였다.
#사례 8
상이군경회가 회의 및 야유회를 가니 그 경비를 업체에서 대어주면 회의가 끝나고 물건
을 출고 할 수 있다고 하며 경비를 요구하여 주었으나 갈취만 당함.
앞에서 이야기 했듯이 사례들은 많으나 사회적인 경력 및 인격을 믿고 근 9개월을 인내
하였으나 자기 사무실에서 준돈도 받지 않았다고 하고, 사무실에서 인사한 사람도 본적
이 없다고 하여 저는 2007년 1월 영등포경찰서에 고소를 하였습니다.
대상 C & S 임직원들은 근무하던 여의도에서 야반도주 같이 도망하여, 선릉역쪽에서
다시 사무실을 내고 근무한다고 합니다.
저는 감히 실명을 내걸고 제2,3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