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어제는 술에 쪄 들어서 글을 못올렸습니다.
뭐 기다린 분들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요 암튼 죄송 하구요
아참 ! 저는 글을써보는게 처음인지라 솜씨가 없어도 이쁘게 봐주세요 ^^*
그녀 광자와의 동거는 지금 기억에 장미장 이라는 여인숙으로 기억이 된다.
앞에서도 말했다 시피 그떄는 여인숙이나 여관에서 동거 하는 커플들이 상당히 많았더랬다.
아울러 유흥 업소종사자 들이 대부분이 었구 그런 관계로 서로 같은 곳에서 일하는 친구 들이
옆방에서 또 다른 옆방에서 동거를 같이 하곤 했었다.
나두 물론 친구(이친구도 DJ 였다.) 한명이 옆방에서 동거를 했구
광자의 여자 친구는 건너편 방에서 혼자 살았었다.
혼자 있으니 얼마나 심심 했겠는가
광자랑 나랑의 취미는 시간 날때마다 응응을 하는 거였구 시간과 장소는 우리 사이에 상관이 없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돈두 없구 유일하게 둘이 즐거웠던거는 응응 을 하는게 최선이었던 거도 같다.
흥부가 왜 자녀가 많은지 이제 이해가 된다 ㅜ.ㅜ
암튼 우리가 쉬는 날이면 할일이라고는 그런 일뿐이었다.
낮걸이라고는 들어 봤을줄 안다 이맛 진짜 짱이다 낮에 자장면 시켜 놓구 한딱깔이 하는 맛은 진짜 죽인다.
그러던 어느날 방문을 잠가 놓구 하는거를 잊어 버리구 그만 광자의 여자 친구 에게 못볼거를 보이구 말았다. ㅜ.ㅜ
근데 이런 장면을 본다면 그냥 나가야 정상인데 아 글씨 이여자는 끝까지 다 쳐다 보구 있었다 ㅡㅡ;
그러면 서 하는 말이 광자야 재미 있어 ?
광자왈 응 절라 재미 있어 !
나는 야 빨리 문닫아 !
광자의 여친이 하는말 재미 있으면 나두 같이 하자 ㅡㅡ;
광자 왈 미친년 지랄 하지 말구 빨리 나가 자장면 올때 됬어 빨리 끝내야되 !
나는 그때 아무 생각이 없었다.
왜 냐면 나는 절라 순진 했기 때문이다 ㅜ.ㅜ
그런 일이 있은 후 부터 우리는 좀더 조심하구 응응 에 소홀 했냐구 ?
절대 아니다 더 열심히 했더랬다.
광자와는 응응 하는데 진짜 장소는 문제가 아니었더랬다.
심지어 버스 안에서도 오랄을 했으니까
이거를 잃고 게시는 분들은 내가 그런 짖에 미쳤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때는 그것 말고 나의 긴장을 풀어 줄만한게 없었던거 같다.
영화 ? 그건 꿈이다 영화 볼돈으로 밥 사먹구 그랬다 진짜 어렵게 살았다 ㅜ.ㅜ
오늘은 여기까지 3 탄은 기대 하셔두 좋아여
재미가 없어도 앞으로 조금씩 좋아 질꺼라고 기대 해 주시구요 관심 가져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