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파묻혀 살다보니 나이가 --;;
재산도 좀있고요( 대략 65억 정도),학벌도 좀있고요(석사)
회사도 좀 괜찬고요(국책기관 책임연구원),성격도좋고,외모도 깔끔합니다
아직까지
제가 원하는 스타일여자를 못만났어요
전 개인적으로 몸매가 이쁜여자를 좋아하거든요 ^^
지금껏 대략 150번정도 선을 봤는데
거의 제가 다 거절했어요
왜냐면
끌리는 스타일에 여성이 없더군요
올초
띠동갑하고 두살어린 20대 중반 여성과의 만남이 있었는데요
명문 Y대 출신에 현재 모 항공사 스튜디어스하는 분인데 상당히 친절하시더라구요
그분도 저에게 매력을 느낀것 같고
하지만 그분은 비행기 스케쥬얼상 외국에 많이 나가 데이트하기 힘듭니다
세번째 만남에서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죠
1박2일 정동진으로 여행갔었을때~~ --;;
그런데
이분 업무상 만날기회가 적어 짜증이납니다
결혼후
전 스튜기어스 그만두라고 이야기했는데...그것때문에 대판싸웠어요
제가 넘 속좁았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