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안녕하세요~!! 아침부터 어제 일을생각하닌까 너무 웃겨서 글올려보네요,,,
얼마전부터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
한참좋을때라서 맨날보고싶고 계속 같이있고 싶고 그런거 ,,,, ㅎㅎ
그래서 몇일동안 잠을줄이고 밤늦게까지 만나고
금욜일부터 토요일 아침까지놀다가 잠안자고 출근하고 ㅜㅜ 미친짓이죠~ㅎㅎ
토욜일하고 저녁에 또만났는데 둘다 잠와서 헤롱헤롱~ ㅎㅎ
가치있고는싶은데 정신이 없어서 둘다 죽을지경이 였죵 ㅜㅜ
그러고 집에가까 어쩔까 하고있는데 오빠가 자로가자 !! 이러는거....
손만잡고잘께~!! 진짜로 이러는거예용
ㅎㅎㅎ
솔찍히 남자들말을 믿을수가 있어야지~!! 그래도 속는샘치고 가치mt첨갔어요
들어가닌까 어색해서 머부터 해야될찌 ㅠ ㅜ 혼자막 tv켰따가 냉장고 한번 열어보고
이러고 있는데 먼저 씻을게
이러면서 샤워하러 쏙 들어가데용 ㅠㅠ
그러고 나도 씻으러들어가서 씻고 옷을 입고 나가야하나 벗고 나가야하나 ????????ㅜㅜ
완전 고민고민 ㅋㅋ하다가 나갈때... 들어왔던고대로 다입고 ㅎㅎ나갔쬬ㅋㅋ
그러닌까 오빠가 나는 바지는 벗고 잔다 !!!
이러면서 침대에 눕는거예요 ㅡㅡ 나보고어짜라고
솔찍히 불안한마음이 있어서 나는 다입고 그옆에 누웠쭁 (청바지 불편하고 목폴라 숨막히고
)
그러고 ,,, 너무피곤해서 내가 금방 잠이 들었나봐요 ,,,
그러고 잘자고 일어나닌까 오빠가 내얼굴 보면서 계속 웃는거예요 ㅡㅡ
왜~~~~~~~!!! 자꾸웃냐고 그러닌까!!
야!! 니땜에 한숨도 못잤짜나!!! ㅋㅋㅋ 하하하 ㅡㅡ,
왜~못잤는데????? (속으로 내가옆에있으닌가 딴생각나서 못잤나 ??한편으로 이런생각중)
무슨 여자고 코를 그렇케 골아 ㅡ,,ㅡ
침대는 완전 지세상이고 나는구석에 처박혀있고
이불은 지혼자 다덥고 이빨을 갈지를 않나 ,,, 팔베게 해달래서 해주닌까 나중에 짜증내면서
놔라놔라~!! 쫌~ (잠꼬대ㅜㅜ)이러질않나 굴러다니다가 아예 대각선으로 자더라~
ㅋㅋ
막웃더니 너땜에 잠못잤어 ㅠㅠ 승질내는거예요
두리 이야기도 했따는데 ,,, 난도무지 기억이 나질않코 ㅎㅎㅎ
쩍팔려서 죽을뻔했어요 ㅎㅎㅎ
오빠가 그래도 너무 기여워서 안깨워써 ~ ㅋㅋ 이렇케 말해줘서 ㅜㅜ 정말 고마웠는데
속으로는 머라고 생각했을까 ㅋㅋ 나도 옆에서 누가 코골면 짜증나서 잠못자는데 ,,,
근데 나는 왠만해서 코잘안고는데 마니 피곤했나봐요 ㅠㅠ 이빨은 갈아도 ㅋㅋㅋ
그리고 손만잡고 잔다던 오빠 !!! ㅎㅎ 약속 지켜줘서 너무 고마운거 있쭁~ ㅎㅎㅎ
하기사 ㅡ,,ㅡ 그상황에 딴생각 나겠어요 ㅎㅎㅎ
그냥 그냥 어제 일이 생각나서 한번 써봤어용 ^^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넘감사감사 !!!
글고 남자가 이렇케 여자가 옆에있어도 손만잡고 자주는거 ??? 날지켜주는걸까요?아님,,,
나한테 별로 생각이 없어서 그런걸까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