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너...
많이...좋아하는데...
너는 왜...
아직도 모르는거야...
알면서...
아닌 척 하고 있는거지...
우린...
좋아하면 안되니까...
바보...
미리부터 겁먹긴...
그냥...
가는거야...
마음 가는대로...
가보는거라구...
알잖아...
이젠...멈출 수 없다는 걸...
조앤...
[노래 제목 보곤...바로...] ^^
P.S. 첫곡...'너는 왜'...
전주 부분이 귀에 많이 익지요?
'어라? 이건...?'
예...맞아요...그거예요...^^
이곡이 잘 나가던 때에도 별루 안좋아했었는데
개콘에서 얼마전에 새로 생긴 코너인
'묻지마커플'의 시그널뮤직으로 나오니까
엄청 반가왔던 거 있죠...
마치...초등학교 때 짝을 만난 것 처럼...^^
그래서, 오늘 방송의 첫곡으로 올립니다.
요즘 친구들이 들으면
'아~ 이렇게 촌스러운 노래였군...' 할 거예요...
덕분에...오늘은...
정겨운 옛날 댄스 가요, 오랫만에 들어 보기로 하죠...
마지막 곡에서는 살포시 미소 지었답니다...
이성욱이 목에 핏대 세워가며 열창하던 모습이 떠올라서요...^^
기분좋은 하루...
오늘도 이렇게...
우리...같이 시작합니다...^^
☞ http://my.stoneradio.com/joan2206 조앤의 뮤직월드
Click~! 739회 [너는왜...아직도 모르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