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글을 써보네여 ㅎ
이번 설날에 (일요일)남자친구 면회를 가ㄱㅣ루 했어여 ㅎㅎ
원래 2주 혹은 3주에 한번씩 갔는데.이번엔 남자친구 훈련이 계속 겹쳐서 거의 한달만에 가는거라 더욱 설레기도 하고 좋구 그러네여^^
그런데 면회 갈때마다 드는 걱정.
매번 뭘 사가야 하나...고민해요ㅠㅠ
지금까지 면회를 3번 갔었어여;이번까지 하면 4번이져
첫면회땐 던킨이랑, 김밥이랑 과일 을 잔뜩 사가서 거의 남기고 왔더랬져(둘이 먹을껀데 내가 너무 무식하게 싸간탓-_-;)
두번째엔 치킨배달시켰고.
세번째엔 늦잠을 자서 늦게 출발하는 바람에 뭐 사가지도 못하고, 대충 px에서 사먹구..
이번에 네번째인데..고민이네여;
제가 7시쯤에 출발을 하는데; 그때 문연곳이 거의 없더라구여; 고작해봐야 던킨정도..
내리는 터미널 에서 사려고해도; 워낙 작은 터미널이라 기껏해야 치킨집과 슈퍼와 빵집 정도..
휴...매번 걱정이네여;
남친은 아무것도 사오지 말라고하지만. 피엑스 음식으로 대충 때우기엔 너무 미안하고, 피엑스 음식 질렸을텐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