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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Mr.kim |2007.02.25 22:15
조회 62 |추천 0

시작 되는 가을을 내가 느낄 때

지난 날 아픔은 내 가슴에 되 새기지 않으련다

열로 상기 된 이 몸에 시원한 가을 바람이 입을 맞추고

뛰는 이 가슴에는 가을의 드높고 맑음이 동화되어 시원하니

하늘의 은혜이다

 

하늘의 부름으로 가신이의 하늘을 원망으로 보지 않으련다

다만 내 가슴에 그리움으로 대신 채워 저 하늘에 실어 보내면

내 가슴은 견디리라

 

가신이의 기도와 눈물을 내가 이르리라

무거워진 가슴이지만

은혜를 주시는 분은 주시니

이 가을은 결토 슬픈 계절이 아니다

 

 

 

 

 

 

 

가을날에 제가 한번 써본 시를 감히 올려봅니다 부족하지만 감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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