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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dreams may come...

님의 글 오늘 첨 봤네요...

 

그분은 먼저 가셨지만. 분명. 님의 사랑. 그곳에 닿아 있을거라는 생각...

 

참 부럽네요... 부럽다는 표현. 감히 써봅니다..

 

언젠가 울면서 봤던. 로빈윌리암스의  영화  " what dreams may come" 이 떠오르네요..  우리식제목은 모르겠네요.  아..  천국보다 아름다운..이네요..

 

 

님의 사랑과 너무나 닮아있어. 다시 생각났네요. 그 영화...

 

님. 언제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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