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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애기(어린애)말투를 구사하는 이유는??

남자직원 |2007.03.22 19:34
조회 106,062 |추천 0

안녕하세요

평범한 27살 직장인 입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는 남자직원과 여자직원의 성 비가

좀 심한 회사입니다

남자직원 수가 엄청 많지요....

그래서인지 여직원들은 항상 귀여움을 독차지하며

윗분들의 따스한 배려속에 근무를 하지요

저도 그거까지는 이해를 합니다

허나

중요한건 지금부터...

그 여직원들의 행동이 상당히 거슬립니다

그냥 걸어다닐때도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는 그 자신감....

'난 이뻐', '난 잘나가', '난 인기많어'

라는 표정으로 활보를 합니다

외모는... 쯥....

거기까지도 이해가 갑니다

이쁨받는 소수의 여직원이니깐...

정말 참을수 없는건...그 말투

"탸장뉨~ 코피 두실꺼에염? 내가 맛나게 타드릴꼐염 히히히~"

(차장님 커피드실꺼에요? 제가 맛있게 타드릴께요)

"아~ 밥이 너무나 뚜거웡뚜거웡"

(밥이 너무나 뜨거워 뜨거워)

글로서는 표현하기 힘든 외계스런 말투...

정말....24~25 먹은 여인들이... 그런 말투를 구사하는게....

저로서는 정말 참기가 힘듭니다.

귀엽겠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제가보기엔...좀...

그게 귀여운건가요?

전 제 여자친구가 워낙 털털한 성격이라 그렇게 털털한 여자가 좋은데...

제가 이상한건가...?-_-?

 

 

  강남 교보사거리에서 정말 죽을 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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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제정신이 ...|2007.03.22 20:38
남자가 저렇게 느꼈다는 건.. 그 여자가 그러는게 안어울린다는 거다. 안어울리면?? 짜증 X 100이다.
베플죄지연|2007.03.26 08:36
좋겠다~ 우리도 여직원에 비해 남직원이 훠얼씬 많지만~ 정수기통도 내가 뒤집어 놓는데 ~_~
베플아잉.|2007.03.26 08:18
저 재수 엄떴떠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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