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다..
받아들이기 힘들고 어려운 거지만..
여기까지 인거다..
인정해야할 것은 인정해야하는 ..
최선을 다했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테지만..
나의 인내와 이해.. 는 여기까지다..
나는 멋진여자다..
20대에 무엇이든지.. 어떤것에 미칠수 있었다는것..
나의 삶과 바꿀수 없을정도로 미치도록 사랑했었고..
내 멋진 인생과 함께 미친듯이 사랑한다.
그리고.. 내 인생은 나만이 결정하고 판단 한다.
그 무엇이라도 내 삶을 흔들수는 없다.. 그것이 사랑일 지라도..
나를 발전시키리라..
사랑할꺼다.. 미친듯이..
하지만.. 내 몫은 챙겨가면서..
더이상 바보처럼 얽매이지 않을꺼다..
후회는 하지 않는다..
파란만장하고 이쁘고 화려했지만.. 많이 아팠던 내 소중한 사랑이
었기 때문에..
지독한 사랑병에 끝은 바로 여기... 지금이다.
아직도 내 맘속엔.. 너 였으면 한다..
그리고 너 이길 바라고 희망한다..
내 목숨보다도 소중한 사랑이었고.. 사랑이고.. 사랑일테니까..
아팠던 만큼 강해질테고 독해질꺼다..
그리고.. 사랑받은만큼 더많은 사랑을 돌려주리라..
이젠.. 환상적인 사랑이 아닌.. 현실적인 사랑이다..
현실을 직시하자..
난.. 더이상 내가 아니다..
여자라고 총칭하지 않는다..
적어도.. 나라는 여자가.. 누군가의 곁을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날땐.. 그리고 칼날을 갈고있을땐..
그만큼 아팠다는걸 인식해라..
지금부터 시작이다. 내 모든것을 보여준다..
당신들이 짓밟고 무시하고 깔보고 쉽게생각해도 되는 그런
만만한 여자라 아니란 말이다..
짓밟지 말라는게 아니다.
짓밟고 싶다면 언제든지 짓밟아라..
무시하지 말라는게 아니다.
무시하고 싶다면 언제든지 무시해라..
깔보지 말라는게 아니다.
깔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깔봐라..
쉽게 생각하지 말라는게 아니다.
쉽게 생각하고 싶다면 쉽게 생각해라..
이것만을 알고있길 바란다..
나를 짓밟았다면 그후엔 내가 당신을 짓밟을 것이라는걸..
나를 무시했다면 그후엔 내가 당신을 무시할 것이라는걸..
나를 깔보았다면 그후엔 내가 당신을 깔볼것이라는걸..
나를 쉽게 생각했다면 그후엔 내가 당신을 쉽게 여길것이라는걸..
웃고 있다고 방심하지 마라..
당신들을 위한 충고다..
피눈물을 흘리게 되고 가슴이 찢어질것이다..
평생죄책감에 살아가게 될것이고..
어쩌면 당신이 어떠한 짓을 저질렀는지.. 어떠한 잘못을 했고..
얼마나 큰 상처를 안겨줬는지.. 모른채 살아갈지도 모른다..
그렇게 살아가는것이 당신에겐 좋을지 몰라도..
사람으로 태어나 사람같지도 않은 행동으로 일관하는 당신..
본인 인생을 망친것으로 당신의 죄값은 충분히 치른것이 되는거다..
당신이 당신무덤을 판다는것..
스스로를 파멸의 길로 몰아간다는것..
비참하고 한심한 사람들의 행동이다..
누가 이글을 읽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경고한다.
본인이 아닌 타인에게 상처주는 행동은 삼가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