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전 22살 먹은 여자입니다 .
제가 오늘 친구를 만나러 버스를 타고 가는 도중
한 커플을 보게 대엇습니다.여자분은 날씬한 몸매에 흰 블라우스에 하늘색빛 치마를 입고 화장기 업는 얼굴 청순한 외모 완전 퀸카입니다
허나....그 남자분.....정말 아무리 봐두 절대 호감가질수 업는 ㅠ
대단하단 생각으로 그 커플을 보고 잇엇습니다
자리가 업던지 제 앞에 둘이 서더군요
근데....대화가 ㅋㅋㅋ
남자분:야 너 화장좀해 그 얼굴에 화장도 안하냐?
여자분:아 미안 ㅠ오늘 시간이 업엇어.근데 화장 안하면 진짜 못봐주겟어?
남자분:그걸 말이라구 해??화장좀 해 제발
아 진짜 웃겨서 죽는지 아랏습니다
그남자분 강호동 동생이라고 해도 믿을만한 몸에
2:8가르마와 노란색 티에 주황색으로 써져있는
Happy day 어쩔 것이며 그 옆에 환하게 웃고있는 병아리 그림 어쩔겁니까 ㅋㅋ
제가 참을수 업어서 킥킥대고 웃자
그 남자분
남자분:야 니 얼굴보고 웃자나
쪽팔려 죽겟어 ;;;
여자분은 진짠지 알고 얼굴 빨개져서 암말 못하더군요
아 진짜 남자분 한대 때려주고 싶더군요 ㅋㅋ
혹시 오늘 일산 마두에서 오후3시쯤 11번 타신분 업으신가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