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한마디 해주고 싶군요
그냥 보고 듣는 사람의 입장으로서
어떻게 사람으로서 저런 행동을 일삼을수 있는지 .............
이번에 두건의 중고생 성폭행 사건 아실꺼예요
가평이랑 광주랑.
어떻게 사람으로서 그런짓을 할 수가 있죠 ?
그러면서 처벌을 왜 그따위로 미약한건지.
옛날 애들이 아니라니깐요
요새 애들이 얼마나 영악하고 (물론 착한 애들도 있겠지만)
못되먹었는지 점점 가면 갈수록 심해지는데
어째 처벌은 끽해서 소년원 그정도입니까 ?
그렇다고 사회봉사 ? 그게 씨알도 먹힐것 같습니까 ?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말 있죠.
걔네들이 커서 뭐할것 같습니까 ?
정신 차릴것 같아요 ?
절대 아닙니다.
정말 같은 여자로서 얼마나 성질나고 울분이 터지던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려고 그러는지 매번 성폭행 사건은 끊이지가 않고
납치 사건은 또 왜이리 자주 나오는건지.
먹고 살기 힘들어서 요새 범죄들이 들끓는건지
왜이렇게 생각없고 개념없는 사람들이 많은건지.
정말 너무나도 화가나네요
아무 조치도 아무런 힘도 없다는게
이럴때마다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들고 일어서고 싶네요.
국회의원들은 지들 먹고살기 바빠서 지 밥그릇이나 챙기고 있고
중심잡고 제대로 해가야 할 사람들이 비리에 연루되어있고
뒷돈이나 주고 받고 하고 앉아있고
좀 그럴시간있으면 그럴시간 10분의 1만 쪼개서라도 국민 생각하면 어디 덧납니까 ?
정말
너무 화가납니다.
정신나가고 개념없는 어린애들때문에
한 여자애 인생이 완전 짓밟혔다는 생각을 하니 너무 화가나네요.
법을 좀 강화했으면 좋겠어요
시대가 빠르게 변하고 있는만큼 법도 변화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절대 그냥 놔두면 안되요 저런 애들은.
뭐 예전처럼 토닥 거려주고 잡아주고
요새애들은 토닥거려주면 만만한줄 알고 더 난리 칩니다.
선생도 선생대접 못받는 세상인데.
체벌이라도 다시 만들어 놓던가.
학교 무서운줄 모르고 선생 무서운줄 모르고 거기다가 퇴학도 거의 없어지고
대충 개기면 졸업시켜주고 부모 무서운줄 모르고 세상 무서운 줄 모르는 애들이
왜이렇게 많은지.
강경하게 대책 마련 해주세요
맨날 놀고먹고들 하지 말구요
정말 일인시위라도 하고싶네요 진짜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