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고딩때 저는 잠이많아서 버스를타면 항상 졸곤했어요
여느때처럼 학교를가기위해 버스에 타고 또 졸았습니다
가는도중에 거치는학교가 3~4군데있어서 여학생들이 꽤 많이 탑니다.
전 어김없이 자다가 발작을 일으켰죠 여학생들이 웃는겁니다.
그래서 전 태연하게 그동작을 반복했습니다 발작이 아닌것처럼.....
근데 뒤에서 '저놈 봐봐 애자인가봐ㅋㅋㅋ'
..............순간 조낸 쪽팔렸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버스 좌석손잡이에 팔기대고 턱받치고있는데
팔이 미끄러져 쪽당한적 근데 또 태연하게 아닌것처럼 또 반복동작 작렬..
그리고 최악의 사건
고개를 푹숙이고 잠에 취해서 순간 벌떡 깻더니
입에 침이 질~질~ 대롱대롱 매달려 있을때 옆에 여학생이 빤히 꼴쳐볼때...
전...........순간 이상황을 어떻게 모면할까하다가..........
라면 면발빨아들이는것처럼 그대로 빨아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