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을 만난다는게 참 힘든일인거 같네요.
일년을 넘게 사귀던 남자랑 헤어지고 참 많이 힘들었답니다.
그사람을 잊을만 할 때쯤 이제 다른 남자를 만나서 사랑이란 걸 다시 시작 하고 싶을때 쯤.....
한 사람이 제 앞에 나타났답니다.
전 이사람 정말 놓치고 싶지가 않거든요.... 다시 또 사람을 만나서 사랑하고 이해하고 하기가 너무 힘들거든요..( 넘 소극적인가요?)
그래서 말인데요..
이남잘 제 것으로 확 만드는 방법 없을까요?
이사람도 저도 지금은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답니다.
그치만 그는 설에 전 대구에 있어서 정말 자주 보지도 못하구요... 그 사람은 늘 바뿐 일상 속에서 야근이다 출장이다 쉴 시간 조차 없는데 제가 저 안만나 준다고 투정부리기도 쉽지 않구..
그렇다고 제가 애교가 엄청 많아서 .. 막 그러지도 못하고..
아시져.. 경상도 여자 무둑둑 하다는거..
그래서요.
어떻게 함 좋을까요?
경험담도 좋구요..
들으신 이야기도 좋아요. 저한테 힌트 좀 주실래요?
자주 못 만나는 연인들끼리 어떻게 사랑을 키웠다던가... 아님 어떤 애교를 써야 된다던가..?
그런거 있자너요..
제가 너무 막 매달린단 생각이 들면 도망을 가지 않을까?
암튼 이래 저래 고민이랍니다.
시원한 방법 없을까요?
이사람 정말 놓치고 싶지 않거든요..
애교 좀 알려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