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두 답답해서; 글을 남겨보네요 ㅠ 많은분들의 리플 기다립니다!
사실.. 얼마전에 마음에 드는분이 생겻는데..
저랑 동갑이구요. 같은곳에서 일해요~
다른분들은 아무 사이도 아니던 갑자기 만나게된 이성분들께 어떻게 대쉬하십니까??
저는 여지껏 전부 학교에서 만난인연이 전부엿기에;
이런경우에는 참 난감하네요 ㅠ
저는 월래 엄청; 소심남인데.. 이번같은경우에는 좀 대담해 지기로 해서
막 영화보러가자~ 밥먹자~ 하면서 적극적으로 대쉬를 했는데!!
뭐 좀 서로 알고 친해져야 고백도 하고 그럴거 아닙니까 ?
잘못한건가요ㅠㅠ 어덯게 다가가야 하는거죠??
계속 그러자고 그러면서 결정적으로! 시간을 안내요 ㅠ
첨에는 싫은가? 싶어서 부담스럽거나 싫으면 안가두된다 그러니까..
아니야~ 진짜 시간나면 가~ 이러고 막 ㅠ
이러는 여성분의 심리.
어떻게 생각해세요 ㅠ?
싫으면 싫다고 말 못하나요?! 전 아니다 싶으면 항상 거절하거든요 ㅠ
아.. 전 21살이구요~ 키크고 건장한 청년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