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름엔 먹어줘야 된다. 4천만의 보양식 삼!계!탕!

시골빤쮸 |2006.07.18 16:18
조회 2,121 |추천 0
이 장마가 언제 끝이 나는지는.. 기상청도 모른다고 하지만... 끝.. 나기야 나겠죠~ 이 장마가 끝나면 무기력한 무더위가 밀어닥칠 겁니다. 직장인들은 냉방시설 빠방한 사무실에서 나오는 게 굶는 것 보다 싫을거예요~ 하지만 점심 메뉴가 삼계탕이라면 얘기는 달라지죠~~ 4천만의 보양식~!! 삼계탕!! 올 여름 무더위로 인한 무기력~~ 한그릇의 삼계탕으로 물리쳐 보아요~~    

3시간 동안 불린 찹쌀을 영계 뱃속에 넣고.. 마늘, 대추, 밤, 황기, 인삼 준비하고.. ^^    

닭의 아래쪽 양면에 칼집을 넣은 다음 닭다리를 서로 엇갈리게 꽂아 모양을 잡고.. ^^  

  닭이 잠길 만큼 물을 부어 2시간 이상 끓이면서 수시로 기름과 거품을 걷어내고 마무리.. ^^  

    원기 회복의 압박.. ^^  

  올 여름도 삼계탕 한그릇으로 원기회복~!!   삼계탕 보다 더 좋은 보양식 있음 나와보라구 그래~!!   이미지 출처>나물이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