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마가 언제 끝이 나는지는..
기상청도 모른다고 하지만...
끝.. 나기야 나겠죠~
이 장마가 끝나면 무기력한 무더위가 밀어닥칠 겁니다.
직장인들은 냉방시설 빠방한 사무실에서
나오는 게 굶는 것 보다 싫을거예요~
하지만 점심 메뉴가 삼계탕이라면 얘기는 달라지죠~~
4천만의 보양식~!!
삼계탕!!
올 여름 무더위로 인한 무기력~~
한그릇의 삼계탕으로 물리쳐 보아요~~

3시간 동안 불린 찹쌀을 영계 뱃속에 넣고.. 마늘, 대추, 밤, 황기, 인삼 준비하고.. ^^

닭의 아래쪽 양면에 칼집을 넣은 다음 닭다리를 서로 엇갈리게 꽂아 모양을 잡고.. ^^

닭이 잠길 만큼 물을 부어 2시간 이상 끓이면서 수시로 기름과 거품을 걷어내고 마무리.. ^^

원기 회복의 압박.. ^^

올 여름도 삼계탕 한그릇으로 원기회복~!!
삼계탕 보다 더 좋은 보양식 있음 나와보라구 그래~!!
이미지 출처>나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