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녀를 만난것은 제가 대학교 1학년 말 였습니다.
생애 두번째(?) 미팅에서 만나 녀 입니다..
처음에는 그저 공부열심히 해야겠네..(외모상으로...) 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러다가 몇달뒤에 잦은 만남을 가지고 친구 처럼 지냈었는데요...
(한1년 동안 1달의 1~2번 만남을 가졌었어요..)
그런데... 작년 여름에 제게 여친이 생겼었지요..
여기서 부터 제 감정을 알았죠..
제 여친과 어디를 가건, 쇼핑을 하건, 기타등등..
순간적...가끔씩... 그녀가 생각이 나는 거에요..
"아~ 그애가 입으면 이쁘겠지...그녀와 왔음 조았겠지....
결국 여친과 이별을 했고... 이별의 아픔보다..
그녀에게 제마음을 어떻게든 알리고 싶어서 안달이 나있었죠..
하지만..저는 소심하고..한심해서..선뜻 용기도 안나고....
이것저것에 치이다가 이번에 그녀에게 작은 선물하나를 보냈습니다..
제 마음을 조금 담은 쪽지와 함께요...
주변사람은 "만나서 단판을 지면 되지않느냐 " 이러시더 라고요...
그래서..생각해봤어요... 올해 그녀가 조기 졸업하거든요..
그녀 졸업날에 기회를 볼려고 하는데...졸업식은 평일에 하잖아요...
저는 평일에 못쉬거든요....
타지에 있는지라... 그곳에 갈려면 2~3시간 걸려요...
그래서..우울안 개구리처럼 묻던사람에게 물어보느니..이렇게
창피함을 이기고''; 글을 썼습니다,..
좋은 답변과 채찍(?) 부탁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