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지기는 정상적인 출퇴근 직원이 아니라 사료되옵니다.
직원이 출퇴근을 하며 업무에 또한 5시간씩 이 많은 게시판을 관리한다는것은 가능하지 않은것으로 보여지므로 이하 재택근무 알바로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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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인원 : 5명..
알바당 노동시간 : 5시간..
엥? 5시간이면 일인당 12분씩 시간이 남네.
나머지 12분은 5시간중 알아서 유도리 있게 사용.(교대시간, 생리현상, 담배피고 물마시고 밥은 컴퓨터 앞에서 먹으니 식사시간 제외)
네이트 특명 : 1. 무조건 삭제 및 이동, 형평성 없슴 (니 마음대로 하세요)
2. 가입자수 확보(오늘의 톡엔 논란의 여지가 되는 글이나 20세 이상이 볼수 있는 성적인 글을 담아라)
1. ** 무조건 삭제 및 이동에는 게시판이 도배나 상업적인 글 성인광고, 게시판 목적에 맞지 않는글로 더러워짐을 막기 위해서이다. 하지만 중요한건 형평성이다. 알바 5명이 기준이 틀리다. 여기서 알수 있는것은 아까도 말했듯이 정식 직원이 아니라 재택알바기에 서로의 커뮤니케이션 소통이 힘들기 때문이다. 한번 시간날때 5명 서로 만나 술한잔을 하시길 바란다. 인생 이야기도 하고 사랑이야기도 하고...
2. ** 가입자 수 확보를 잘 보게 되면 항상 20세 이상이 볼수 있는 성인마당의 글이 떡하니 나온다. 그것도 글 올린 유저의 제목이 아닌 아르바가 이쁘게 지정해준 제목으로...(정말 클릭을 안할수 없는 제목이다. 넘 끌려...ㅎㅎ)
중요한건 성인마당의 글을 보려면 자신이 성인임을 입증해줘야 한다. 그를 위해 가입이 필수가 되겠다.
또한 성인마당의 글이 아닌 논란의 여지가 있는 글(순결한 여자가 좋아요, 낙태를 5번이나 했어요, 남편보다 이 남자를 더 사랑해요 등) 을 오늘의 톡에 올려놓는다. 이것 역시 보게 되면 논쟁을 펼치기 위해 자기도 모르게 로그인을 하게 된다. 그 귀찮음에도...또한 유저가 아닌 사람은 그로 인해 그 귀찮은 가입절차를 밟는다.
나 역시도 나도 모르는 사이 알바의 농간에 넘어가고 있었다. ㅠ_ㅠ 사실 알바가 앞에 보이니 이러지 문제는 네이트지 머...
(태클은 축구장에서...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