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다 쇼 오프닝과 클로징을 장식하는 것만큼
확실한 보증 수표는 없다는 패션계에서 미우치아의 사랑을 받는
일명 '프라다 걸'로 불리우는 모델들!
1. 젬마 워드
프라다 걸의 첫 주자는 젬마워드!
자신이 데뷔한 2004 S/S 시즌 단 두개의 쇼밖에 서보지 못한 젬마
그런데 바로 그 두쇼가 프라다와 미우미우라는 것!
미우치아는 신인인 그녀를 프라다와 미우미우에서 무려 3벌을 입혔다.
그것도 모자라 캠페인걸로 그녀를 기용했다
2. 사샤 피보바로바
젬마워드와 닮은 외모로 한 때 많은 분들을 혼란 시켰던 사샤
그래서인지 미우치아는 다음 프라다걸로 사샤를 선택했다.
첫시즌인 2005 F/W에서 프라다의 오프닝과 클로징을 장식한 사샤는
2005 F/W에서부터 지금가지 캠페인걸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제 2의 사샤라고 불리는 수비의 등장에도 캠페인을 계속하고 있는 것을 보면
미우치아가 사샤를 참 마음에 들어하는 듯 하다
과연 이번 시즌에도 사샤가 프라다 광고를 맡을까.
3. 수피 코포넨
2007 S/S 시즌 프라다의 오프닝과 클로징을 장식한 수비는 핀란드의 '2005 Model school'
에서 우승을 했다. 사람들은 수비가 프라다 쇼에서 4벌을 선보이는 동안
수비가 사샤의 뒤를 잇는 프라다 걸이라는 확신을 가졌다.
지적인 매력과 세련된 외모를 가지고 있는 수비는
스티븐 마이젤,마리오 테스티노와 작업을 가졌고, 블루마린 켈빈클라인 광고를 했다
수비는 현재 모델 랭킹이 15위이다.
4.아나벨라
이번 시즌 미우미우의 오프닝과 클로징을 맡은 IMG에이전시의 새로운 모델 아나벨라
외국 싸이트에서 보니 그녀가 Craig McDean 과의 W매거진 화보촬영과
David Sims와의 발렌시아가 캠페인 촬영이 있다고 하는데
앞으로의 활동이 주목된다
5. 이리나 K
4.이번시즌 프라다 오프닝을 맡은 이리나는 자신이 소속한 에이전시
IMG에서 가장아끼는 모델이라고..
모델스닷이 선정하는 모델 랭킹에서도 벌써 랭킹이 27위라는 이리나!!!!
미우치아가 그녀를 점 찍어 놨으니 젬마와 사샤처럼 탑모델이 되는 건 시간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