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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개 매너 남자손님 ....

정말 어이... |2007.05.23 16:24
조회 821 |추천 0

안녕 하세요..

 

정 말 어 이 가 없 어 서 ...      글 남 깁 니 다..

 

미 용 한 지 10 년 좀 안 되 구 요.. 샾 에 선 실 장 급 .. 대 우 도 어 느 정 도

 

받 는 편 인 데 .. 남 자 손 님 땜 에 골 치 입 니 다..

 

제 가 일 하 는 곳 이  중 심 가 라 젊 은  학 생 들 부터 주 변 이 쇼 핑 가

 

라 서 다 양 한 층 의 손 님 들 이 오 십 니 다..

 

영 업 을 12 시 까 지 하 는 데   시 간 늦 어 지 면 원 장 님 은 분 점 마 감

 

하 시 느 라 자 리 비 우 시 고  저 하 고 몇 명 직 원 들 이 매 장 에 남 아 요

 

매 일 들 르 시 는 손 님 계 신 데.. ㅠㅠ

 

이 분  나 이 가 60~ 70 대 정 도 되 신 거 같 은 데 매 일 두 번 씩 들 리 셔

 

서 머 리 카 락 1 cm 도 안 되 는 길 이를 지 저 분 하 다 고 다 듬 어 달 랍

 

니 다. 거 기 까 진 좋 아 요..길 이 보 려 고 거 울 보 면 윙 크 하 십 니 다

 

너 무 싫 어 서  이 럴 거 면 오 지 마 세 요 햇 더 니 .. 원 장 님 하 는 말 씀

 

이...  저 양 반  조 폭 집 안 이 고.. 00 호 텔 00 나이트 저 사람 꺼 라 고

 

편 을 드 는 건 지.. ㅠ 

 

11 시 쯤 되 면 치 킨 이 다 음 료 수 다 막 사 들 고 오 십 니 다

 

버 렸 다 가 걸 린 적 이 있 어 서 직 원 들 주 곤 하 는 데..

 

얼 마 나 친 한 척 잘 난 척 엄 청 유 세 떨 고 갑 니 다...

 

어 느 날 ....   저 를  카 운 터 로 몰 고 가 서 하 시 는 말 씀 이....

 

" 나 가 진 거 돈 밖 에 없 어 지 갑  까 보 이 면 서.. " ㅋㅋㅋㅋㅋ

 

너 언 제 쉬 니 동 해 한 번  달 리 쟈  '';;;;

 

ㅠ 욕 나 옵 니 다..  가 진 게 얼 마 나 많 든 졸 라 심 심 하 시 든

 

자 꾸 괴 롭 히 시 는 지 ....

 

나 그 만 둬 야 되 겟 니...ㅠㅠ

 

정 말 출 근 하 기 싫 어 집 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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