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정 말 어 이 가 없 어 서 ... 글 남 깁 니 다..
미 용 한 지 10 년 좀 안 되 구 요.. 샾 에 선 실 장 급 .. 대 우 도 어 느 정 도
받 는 편 인 데 .. 남 자 손 님 땜 에 골 치 입 니 다..
제 가 일 하 는 곳 이 중 심 가 라 젊 은 학 생 들 부터 주 변 이 쇼 핑 가
라 서 다 양 한 층 의 손 님 들 이 오 십 니 다..
영 업 을 12 시 까 지 하 는 데 시 간 늦 어 지 면 원 장 님 은 분 점 마 감
하 시 느 라 자 리 비 우 시 고 저 하 고 몇 명 직 원 들 이 매 장 에 남 아 요
매 일 들 르 시 는 손 님 계 신 데.. ㅠㅠ
이 분 나 이 가 60~ 70 대 정 도 되 신 거 같 은 데 매 일 두 번 씩 들 리 셔
서 머 리 카 락 1 cm 도 안 되 는 길 이를 지 저 분 하 다 고 다 듬 어 달 랍
니 다. 거 기 까 진 좋 아 요..길 이 보 려 고 거 울 보 면 윙 크 하 십 니 다
너 무 싫 어 서 이 럴 거 면 오 지 마 세 요 햇 더 니 .. 원 장 님 하 는 말 씀
이... 저 양 반 조 폭 집 안 이 고.. 00 호 텔 00 나이트 저 사람 꺼 라 고
편 을 드 는 건 지.. ㅠ
11 시 쯤 되 면 치 킨 이 다 음 료 수 다 막 사 들 고 오 십 니 다
버 렸 다 가 걸 린 적 이 있 어 서 직 원 들 주 곤 하 는 데..
얼 마 나 친 한 척 잘 난 척 엄 청 유 세 떨 고 갑 니 다...
어 느 날 .... 저 를 카 운 터 로 몰 고 가 서 하 시 는 말 씀 이....
" 나 가 진 거 돈 밖 에 없 어 지 갑 까 보 이 면 서.. " ㅋㅋㅋㅋㅋ
너 언 제 쉬 니 동 해 한 번 달 리 쟈 '';;;;
ㅠ 욕 나 옵 니 다.. 가 진 게 얼 마 나 많 든 졸 라 심 심 하 시 든
자 꾸 괴 롭 히 시 는 지 ....
나 그 만 둬 야 되 겟 니...ㅠㅠ
정 말 출 근 하 기 싫 어 집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