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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개념없네요...

yangyang |2007.05.30 09:04
조회 3,009 |추천 0

어쩌다 읽게 되었네여..

정말 알바생이 개념이 없네여....

요즘 학생들 다들 개념없고 생각없다구 하더니만.....

그런가 봐여..

저두 그런곳에서 알바를 합니다...편의점은 아니지만.

뭐 연세 많으신 할아버지나 할머니께서....반말하는거는 뭐...당연한거구여..

그런분들 중에서 꼬박꼬박 존대말해주시는 분들도 있어여...감사하죠...

저두...밖에서는 나이가 어리든 반말하는 건아니라고 봅니다...

일해서 알지만....40~50대 분들께서..당연하듯이 ..

이거 얼마야??이건 뭐야??이러실때마다 좀 성질이나죠....

그것도 싸우자는 말투로..그러면 정말 화납니다.....

하지만..위에서는 그다지 반말은 하신것 같진 않군요...

정말 혼잣말하듯이 하신것 같은데....

알바녀가 정말 생각이 없는듯 합니다...그래두...연세 많으신 어른께그렇게..

쌍욕을 하는 사가지 밥말아 먹은 것이지요..

그 알바장소가 어디인지요..

전화 번호 아시나요??

매장에 전화해서 사장님한테...얘기하시구...짤라버리라구 하세여...

주인은 그런줄도 모르고 그 싸가지 밥말아 먹은 년한테 알바비 주는거 아닙니까??

그런 것들은 돈주는 것도 아까워요..아니..일하게 해주는 것도 아깝습니다.

학비벌려구..알바하는사람도 많은데..그런것들은 아마 명품살려고 일하는 걸거예여..

전화 해서 짤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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