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읽게 되었네여..
정말 알바생이 개념이 없네여....
요즘 학생들 다들 개념없고 생각없다구 하더니만.....
그런가 봐여..
저두 그런곳에서 알바를 합니다...편의점은 아니지만.
뭐 연세 많으신 할아버지나 할머니께서....반말하는거는 뭐...당연한거구여..
그런분들 중에서 꼬박꼬박 존대말해주시는 분들도 있어여...감사하죠...
저두...밖에서는 나이가 어리든 반말하는 건아니라고 봅니다...
일해서 알지만....40~50대 분들께서..당연하듯이 ..
이거 얼마야??이건 뭐야??이러실때마다 좀 성질이나죠....
그것도 싸우자는 말투로..그러면 정말 화납니다.....
하지만..위에서는 그다지 반말은 하신것 같진 않군요...
정말 혼잣말하듯이 하신것 같은데....
알바녀가 정말 생각이 없는듯 합니다...그래두...연세 많으신 어른께그렇게..
쌍욕을 하는 사가지 밥말아 먹은 것이지요..
그 알바장소가 어디인지요..
전화 번호 아시나요??
매장에 전화해서 사장님한테...얘기하시구...짤라버리라구 하세여...
주인은 그런줄도 모르고 그 싸가지 밥말아 먹은 년한테 알바비 주는거 아닙니까??
그런 것들은 돈주는 것도 아까워요..아니..일하게 해주는 것도 아깝습니다.
학비벌려구..알바하는사람도 많은데..그런것들은 아마 명품살려고 일하는 걸거예여..
전화 해서 짤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