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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보그라

하리 |2007.06.11 11:40
조회 771 |추천 0

이봐라 토미야...

내 니 철딱서니 없는게 눈에 보여 몇자적는다

내가 몇자적는다해도 니 엄마가 이십몇년을 가르칠라해도 안되서

니구박하는 새언니의 시엄마로만 보이는 니모습을 보니 달라질거라 생각도 않는다만...

 

니 얼마나 지지리 궁상으로 살았고 또 능력이 없으면 고따고로 밖에 머리가 안돌아가나

아침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일다니며 사는게 힘들드나?

그렇게 살다가 니신랑이 일다니지 말고 쉬라니 신분상승으로 보이고

니를 올바르게 가르키려하시는 니 엄마가 새언니의 시엄마로 보이고 결혼해서는 상종안할 그런사람으로 보이디?

이거 땅그지가 로또 복권되서 졸부흉내는 것도 아니고 니 하는 꼬락서니 바라

얼마나 능력이 없으면 겨우 결혼을 도피처로 삼니?

그렇게 그지같이 살다가 겨우 직장안다녀도 되니 갑자기 공주가 된기분이니?

니 보고 느끼라고 댓글달아주신분들에게 뭐시라?

 

저 욕하시는 분들 전부 지지리 궁상떨며 사시는 분이시죠???

웬지 그런거 같은 ^^

잘사세요 전이만 ^^

 

이바라 니 그렇게 살다가 니엄마 무시하고 니 새언니 무시하다

니 믿고 신분상승으로 잡았던 줄 끊어지면 어쩔래?!

능력은 쥐뿔도 없는니 올친가족들도 등지고 나중에 어찌살려고 그러니?

 

가을에 결혼하면 전 우리 시댁에만 왕래하며 살려고요

우리 잘사는거 보면 눈꼴 시려하실 울 새언니의 시엄마때문에요 ㅠ_ㅠ

 

라니....

뇌없는 토미야 니를 올바르게 가르키시는 엄마

니를 가장 사랑해줄사람 내 최후의 보루인 엄마를 안보고 산다고...

그래 니는 그리 살아라...그러다 끊떨어지면 나중에 느끼겠지

그렇다고 니 끊떨어지기 바라는건 아니다

니 끊 떨어지지 않게 니 남편과 시댁에는 고따구로 하지말아라

배려없는 니 나중에 주위에 한명도 남지 않게 만들지 말고 앞으로라도 잘해라

 

그리고 니 여기 글쓰는 사람들 지지리 궁상으로 보인다니 내 한마디 적는다

내 연봉 1억 2천 조금 넘는다....

니 8시부터 밤 8시까지 일하는거 가지고 투덜대지?

내 20-30대에 하루 2-3시간 자고 열심히 일해 얻은결과다.

내 진짜 잘사는지 궁금하면 내 싸이 주소 갈켜주마 와서 보그라

우리 엄마가 항상 말씀하신다 내한테...

이리 잘된건 내가 열심히 노력한이유도 있지만 마음을 이쁘게 써서라고,

인간사 배푼대로 거둔다 맘뽀를 곱게쓰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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