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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의 도벽에 관해 많은 도움 주신분들께..^^*

글쓴이... |2003.05.24 18:23
조회 290 |추천 0

많은 분들이 글을 올려 주셨는데 감사합니다..많은  도움의 말씀을 보면서 부모로써 아이에게 어떻게 해 왔나 다시 한번 생각 해 보게 되었습니다...너무 많은 문제 점을 발견 하고 제 자신에게 너무 놀라지 안을 수가 없었습니다...아이가 학교에서 어떻게 생활 하는지 조차 파악 못하고 있어서니...학교 폭력이 있었더군요...또래 아이들에게 돈을 갈치 당했더라고요...첨엔 아빠가 무서워서인지 그냥 친구가 때린다는 말만 하더니 두살 아래 동생이 하는 말이 오빠 친구가 돈을 빼앗아 간다는 거였어요 집 앞까지 와서 받아 간다고....저희 애들은 학교랑 집 거리가 멀어서 차를 타고 다닌니다...차로 통학 하는 거리가 15분 정도... 그 거리를 와서 돈을 받아 갔다는 것이 놀랍더라고요..선생님께 바로 전화를 드렸죠...사실 학인을 해 보고 연락 주신다더니 1달이 지난 지금도 전화 한통 없고 아이에게 물어 보니 그 애들 불러서 확인 하시고 다음 부터는 그런 일 없도록 하라는 말씀 뿐이였다 하네요... 학교를 찾아 갈까 하다가 지금 기다리는 중입니다....차후에 한번 더 일이 생기면 갈려고요...그 이후에도 큰 금액은 아니지만 여전히 돈은 가지고 갑니다.....여러분들의 말씀 대로 여러 방법으로 한번 고쳐 볼게요..그리고 부모로써 문제점이 뭐였는지 일깨워 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혼자 고민만 했는데 너무 시원 하네요..차후에도 게시판을 자주 이용하게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항상 행복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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