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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나라인지는 잘 모르지만
섹스를 무지 밝히는
공주가 있었는데
어느날 다음과 같은 광고를 하였다.
광고인즉은 계속해서 쉬지않고
나와 관계를 10번 치른
남자와 무조건 결혼하겠다는
내용이였다.
그러자 이 광고를 보고 각국의
대표들이 나왔지만 예선전을
치르고 올라온 미
,일,
중,
한국의
네 남자들이 결전을 하게 된것이다.
첫번째 미국의 "조지커"선수가 나갔는데
겨우 6번하고 눈이
뒤집혀서 나온것이다.
(이선수는 이름값도 못했다)
두번째 일본의 "하고또하고상"은 7번하고
쓰리퍼신고 나오다가
쓰러져
버렸다.
세번째 중국의 "왕자지"선수는 그래도 8번했는데
코피쏟고
그냥 졸도했다.

드디어 네번째로 한국의 "기본열" 선수가 나가서 장하게도
10번을 다한것이다.
(그래도 이름값은 했습니다)
그래서 "기본열" 선수가 "10번을 다했는데유?"
라고 말하자
공주는 "아홉번이야 아홉번"이라고
우기는 것이었다.
월랠래 무신 말씀을 그렇게 하시남요
"내가 분명히 하나부터
열까지 세면서 했는디......
분명히 열번했시유"
그러자 공주는 "아니야 나도 세면서 했는데 분명히 아홉번이야 정말"
(사실은 열번을 했는데
공주가 더하고 싶었는지 아니면 "기본열" 선수와
함께 살다가는 명대로 살지 못할것 같아서 결혼을
안할려고 했는지
저도 잘 모르는 일이지만 암튼 아홉번이라고 우겼다)
화가 잔뜩난
한국의 "기본열" 선수가
뭐라했느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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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쒸! 그럼 한번도
안한걸로 하고 처음부터
새로 시작해요!"
노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