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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머기에

김용무 |2007.06.20 14:16
조회 122 |추천 0

저는 개인사업을 하다가 장사도 안되고 자본도 없고 해서 관두게 되었는데 월례 모아둔 돈과 퇴직금을 가지고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나이도 30중반을 넘고 해서 제생각에는 한살이라도 적게 먹고 나름대로 독립해서 살아보려고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의욕도 많았고 나름대로 열심히 했는데 업종이 납품하고 바로 결제되는 시스템이 아니어서 받을 돈은 안들어오는데 줄 돈은 어김없이 돌아오는데 어찌할 도리가 없어서 카드로 결재를 해주고 했는데 그러다 보니 앞으로 남고 뒤로 밋지는 장사를 하였네요 그래서 저는 결단을 안할수 없어서 장사를 관두고 보니 남은건 빛만 남아서 지금 더군단아 직장을 구하지 못하다보니 백수로서 넘무나 힘드네요

5년여 동안 해보았는데 요즈음 말하는 기초조사를 안하고 시작한것이 화근이지만 정작 장사를 관두고 나니 당장 먹고 사는것과 갑아야 할 빛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이 참으로 그러네요

당장 돈을 구해야 빛을 갑고 하는데 그럴 여력도 없으니 조금은 내인생이 한심한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어디 좋은 방법 없을까요 당장 돈을 갑하야 하기에 갑갑해서 

요즘 돈구하기는 왜 이렇게 힘이 든지 그런다고 사채를 쓴다는 것은 그렇구 정말 걱정이다 돈을 가지고 친구들 한테 이야기하기도 그렇고 해서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하소연 해보지만 뽀족한 방법이 없으니 누가 날 도와 줄 사람 없나요 애절한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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