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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배나온 여자가 매력적이긴 처음이에요~ㅎ

Dream Factory |2007.06.20 20:08
조회 226,116 |추천 1

톡글이 됐네요..^^;;

 

지금껏 여기에 글 두번 올렸는데 두번 다 톡글 됐어여..^^;;(은근히 자랑ㅋㅋ)

 

흠..다들 좋은 리플들 감사해요..다행이 악플은 몇개 없어서..^^;;

 

저 진짜 이 리플들 다 읽어봤어여~15페이지까지인가..있는거..다들 좋은 조언 감사하고..

 

지금 똥배(?)나온 아가씨하고 일촌도 됐는데..

 

학교가 방학을 하는 바람에....-____-;; 휴~방학이 이렇게 원망스럽긴 처음이네요..ㅠ

 

저도 오프라인상으로 대화좀 해보고 싶었는데..

 

시험이 끝나는 동시에 학교가 방학을 해서..

 

학교에서 만날일이 한동안 없어여.ㅠ

 

어쩜 두달이란 방학기간의 군생활 2년보다 더 길게 느껴질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ㅋㅋㅋ(이건 쫌 오바인가?ㅋㅋㅋ)

 

아무튼~다들 좋은 말씀 감사하고...만약 후기가 올라온다면..

 

잘된거구요..ㅎ 안올라온다면..-_____-;;

 

열심히 ing  중인걸로 생각하세요~ㅎ절대 give up 없어요~ㅎ

(설마..장난삼아 쓴 이 영어때문에 악플이 달릴라나?..-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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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다들 아시겠지만..요즘은 대학교 시험 기간이자나요..(끝난 학교도 있겠지만..)

 

저는 비록 지방 대학교를 다니고 있지만..

 

나름 시험기간이라고 도서관도 다니고 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는 참고로 슴살에 군대갔다가 22에 전역하고..23살에 1학년으로 복학을 했습니다.

 

그리고 군대갔다와서 생각없이 놀면 더 욕먹을것 같아..

 

나름 열심히 학교 생활도 하고 수업도 열심히 듣는 편입니다.

 

저는..몇일전부터 시험기간이라 도서관에서 새벽까지 공부를하다가 집에..가곤 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시험기간만 되면 도서관의 자리가 모자르고 꽉꽉 차는 바람에..

 

아무자리나 끼어서 마구잡이로 앉게 되자나요..?

 

저는 나름 일찍 가서 좋은 자리를 맡고 공부를 하는데 ..

 

옆에 키가 작고 아주 쪼금 통통한 여학생이 앉는거에요..

 

평소 키 작은 여자를 좋아하던 참이라..(참고로 전 키가 큰 편임)

 

그냥 한번 훓어보고 다시 공부에 열중을 하는데..

 

얼핏얼핏 그여자의 뱃살이 접히는게 보이는 겁니다.

 

그리 심하지는 않았지만 애교성있게 튀어나온 배가 처음에는 매우 웃겼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다음날에도 도서관에 가서 그전날과 같은 자리를 맡고 공부를 하는데.

 

그날도 그 똥배가 살짝 나온 여자가 옆에 앉게 되었습니다.

 

신경 안쓰고 공부를 할려고 하는데..점점 그 똥배(?)에 눈이 가고..^^;;

 

보면 볼수록 똥배가 귀여운 겁니다..한번 귀엽게 보이기 시작하니깐..

 

순식간에 생긴것도 귀여워 보이고 키 작은것도 매우 귀엽고..

 

글씨 쓰는 손도 매우 귀엽게 보였습니다.

 

그 여학생은 절 신경안쓰고 열심히 공부했지만..

 

전 계속 그여학생한테 눈이갔고...도저히 집중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덕분에 다음날의 시험은 망쳤지만..계속 그 똥배(?)나온 여학생이 아른거렸습니다

 

그래서 몰래..그 여학생의 이름과 학번을 확인하고..

 

집에와서 싸이월드로 그 여학생과 같은 이름의 여학생들한테 다 쪽지를 보냈습니다.

 

다행히도 그 여자의 싸이는 찾을수 있었지만..

 

제가 관심있게 봤다고 쪽지를 보냈지만..

 

너무 성의 없는 답변과..저아세요?..이런 내용의 메시지만..오네요.ㅠ

 

그래서 도서관에서 말 걸어 볼라고 했는데..

 

주위 분들의 왈...도서관은 공부하라는 곳이지 여자꼬시는 곳이 아니란다..;;

 

흠...더이상 어떻게 해야하나요?-__-;;

 

그 여학생 한테 말 걸어 보고 싶지만...진짜 도서관에서 여자꼬시면..

 

양아치 소리 들을것 같기도하고...그리고 그 여학생은 항상 매우 많은 여자애들과..

 

어울려 다녀서 접근하기도 힘이 듭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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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저의 신체 싸이즈에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은데..^^;;

 

참고로 전 185에 73~75..살이 찌지도 않고 빠지지도 않고 전역하고부터 고대로네요.ㅠ

 


 

추천수1
반대수1
베플|2007.06.20 20:12
Q:지금 사귀는 여자친구랑 어디서 만나셨어요? A:도서관에서 만났어요. 옆에 앉았는데 너무 귀여워서 제가먼저 용기내서 연락처를 물어봤어요. 이런 건전한 만남 귀엽 잖아요. 용기내세요 화이팅!
베플흠...|2007.06.22 08:11
이런글 올리면 대한민국의 똥배 나온 대다수 여자들이 자기도 나름 매력있는줄 착각하는 사태가 벌어져요... 헛된 희망은 심어주면 안되는데...-_-;;;
베플Ms한|2007.06.22 08:53
잘 생각해보자.. 우선... 얼굴이 귀여웠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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