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r Lawrence Alma-Tadema
영국화가이며 세밀한 표현, 부드러운 마감, 사실적 질감의 표현이 그의 작품의 특징입니다. 
Expectations, 1885
The Roses of Heliogabalus, 1888
Unconscious Rivals, 1893
A Coign of Vantage, 1895
Her Eyes are with Her Thoughts, 1897
The Baths of Caracalla, 1899
Vain Courtship, 1900
Ask Me No More, 1906
A Favorite Custom, 1909
Caribbean Blues(Enya)![]()
고독에 휩싸이는 날이면
고독에 휩싸여
창문에 머리를 대고
거리를 바라보면
왠지 눈물이 난다
내 마음엔
그리움이 너무 많아
이렇게
홀로 고독해지는 순간이면
언제부터 모아두었던
눈물이 이토록 많은지
비가 내리듯
주룩주룩 흘러내린다
이런 날이면
미친 바람이라도 불어
너에게 날아갔으면 좋겠다
고독에 휩싸이는 날이면
심장 속으로까지 파고드는
고독이 너무 깊다
아무리 눈물을 흘려도
내 가슴만 적시는 눈물이기에
오늘 두분이 우울하신거 같아서
지두 마음이 안 좋구먼이라~
그래서 울 두님들에게 어울리는
이 우아한 그림들을 보구
님들께 바치고 싶어서 용기를 냈습니다.
마음에 드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