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즤 애 버린 글쓴이가 하도 괘씸하여 전번을 대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달린 댓글이 가관입니다..
전번입니다. (IP: MDAyN2M5ZDc8) 2007-06-29 18:12 동감(0) l 신고(0)
밑에 '글쓴양반' 이란 이름으로 글쓰신분?
여기 제 전번있으니 어디한번 전화해보시죠?
시밤바? ㅎㅎ
이런 어린노무새끼들이 ㅎㅎ
010-9752-2668
허.. (IP: MDAwMTAyOGY4) 2007-06-29 18:17 동감(1) l 신고(0)
당신보다 늙었거든?
잘못한줄 알면 여자한테 싹싹 빌것이지... 어린노무 새끼가 .. 즤 피붙이 버려놓고 뭘 잘했다고 욕질이야
(출처 : '옛 그녀가 우리팀장으로 와서 복수하네요' - Pann.com)
나 글쓴이 당신보다 나이 더 먹었어...
반성은 개뿔... 이 수많은 댓글들이 너한텐 단지 악플로만 보이지???
그렇다면 넌 죄책감은 커녕 반성도 한게 아니라
다만 네 과거에 네 스스로 면죄부를 준거 뿐이야.. '반성' 이라는 미명하에.
정말 반성한다면 그 여자한테 혼자 가서 정말 미안했다고 사죄하고...
분 풀릴때까지 때려달라고 해...
나보다 어리지만 그래도 같은 사회인인데..
아직도 과거에 대한 사죄나 깊은 죄의식이 없다는걸 보니.. 참.. 해줄 말이 없다.
세상을 몰라도 너무 몰라.. 넌...
사회에서 사람들한테 까이고 혼나고 부딪히면서 좀 많이 배우고
인간이 되자..
나도 아직 인간소리 들을만큼 인간은 아니지만 그래도
내 아이, 내 피붙이를 밴 여자를 버리거나, 버려놓고 사죄없이 단순히 반성만 하며 사는
그런 못된인간은 아니거든.
몇살 차이 안나지만.. 내가 그래도 밥공기는 수천그릇 (일년에 천그릇이다..) 마이 묵었으니께
악플로만 보지말고..
니 인생 위해서도 여자한테 꿇어라 좀...
지는게 가끔은 이기는거다.
여자한테는 증오도 있지만 애정도 있는거같으니..
싹싹 빌고 잘좀 해드려라...
인생 사는거 어렵다어렵다 해도 까보면 또 별게 아닌게 인생사는거다.
인생 개차반으로 살지말고.. 니가 뿌린 씨.. 니가 거둬야지.